광산구, 외국인주민 지원 우수사례 3년 연속 수상
[시사매거진/광주전남]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지난 29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2 지자체 외국인주민 지원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다. 고려인의 숭고한 역사와 문화는 물론 전쟁으로 고통 받고 있는 우크라이나 피란민을 포용한 ‘역사마을 1번지 광주 고려인마을’의 가치와 의미를 인정받은 결과다.외국인주민 정착 지원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열린 이날 대회에서는 1‧2차 심사를 통과한 8개 지자체가 현장 발표를 진행했으며, ‘역사마을 1번지를 꿈꾸는 광주 고려인마을’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