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타운하우스 ‘더휴퍼스트힐 마평’ 선착순 분양…운동장역 3분거리, 배후수요 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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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타운하우스 ‘더휴퍼스트힐 마평’ 선착순 분양…운동장역 3분거리, 배후수요 품어
  • 임연지 기자
  • 승인 2021.06.1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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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경기도 용인시는 수도권 남부를 대표하는 지역으로 인구 107만을 넘겼다. 연말에는 110만명을 초과할 것으로 전망하며 전출보다 전입인구가 꾸준히 증가 추세이다. 수지구와 기흥구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개발로 대단지 아파트와 상업시설이 위치하며 아직 개발되지 않은 처인구는 SK하이닉스반도체, 도시개발 등 잇따른 개발계획으로 발전가능성이 높다.

‘더휴퍼스트힐 마평’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마평동 일대로 36세대의 단독형 타운하우스가 조성된다. 학세권, 숲세권을 갖춘 지역으로 이미 많은 전원주택이나 타운하우스단지들이 들어서 있다. 

남향위주의 배치와 넓은 잔디정원을 품은 단독형 전원주택으로 이웃간 갈등이 전혀 없다. 개인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며 층간소음 없이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설계했다. 지하벙커 28세대, 지상주차 8세대로 세대별 2대의 주차공간까지 마련했다. 

프리미엄 혁신 설계로 외관에는 자연석 마감재를 사용하고 실내는 강마루, 포쉐린 타일을 사용했다. 홈IOT시스템을 적용해 편리하며 독일식3중 로이시스템 창호로 냉난방 효율을 극대화했다. 

풍부한 생활인프라로 용인이마트, 용인중앙시장, 용인세브란스병원 등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셋째, 용마초, 고림중, 덕영고 등 우수한 교육환경을 꼽을 수 있다. 초, 중, 고교가 밀집해 있어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으며 명지대, 한국외대, 송담대, 용인대 등 글로벌 교육환경이 구축해 있다. 

지형단차를 활용해 우수한 조망권을 확보하고 넓은 단지 도로망, 무인경비시스템을 도입했다. 양지천~경안천이 연결되는 자전거도로와 단지와 연결되는 영남길5번 코스(경기옛길)로 365일 숲세권을 누릴 수 있다. 

프리미엄 입지조건을 갖춘 쾌속교통망으로 수원, 분당, 판교, 강남 접근이 용이하다. 영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제2경부고속도로(예정), 제2외곽순환도로, 42번, 45번 국지도, 에버라인 송담대ㆍ운동장역 등 차량 및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퇴근이 수월하다. 

용인시는 대기업 및 중소기업, 산업단지 등 젊은 배후세력이 많이 거주한다. 새집 수요층이 탄탄한 20~40대 수요층이 풍부하며 아파트의 높은 청약 경쟁률에 지친 실수요자의 선택지로 타운하우스와 전원주택이 각광받고 있다. 

‘더휴퍼스트힐 마평’은 수지구나 기흥구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추후 시세차익까지 기대된다. 올해 준공목표로 토목공사를 완료하고 골조공사가 진행 중이다. 선착순 분양 중으로 전문상담사를 통해 위치 및 분양가 등 안내 받을 수 있다.

임연지 기자 kkh91122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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