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호전 2021 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 각종 상 싹쓰리 저력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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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전 2021 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 각종 상 싹쓰리 저력과시
  • 주성진 기자
  • 승인 2021.06.14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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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한호전 ECC1팀(강민지, 김준수, 이찬, 강수빈, 최서영))
(사진 = 한호전 ECC1팀)

[시사매거진] 지난 6월 4~6일 3일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하 한호전)가 또 한번 요리대회에서 2021 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각종 상을 수상하며 실력의 차이를 보여주었다.

한호전은 대학부 라이브경연 부문에서 우락부락스 2기팀(이현우, 이수빈, 심규민, 박세용, 남궁다영) 학생이 대상(교육위원장상)과 ECC1팀(강민지, 김준수, 이찬, 강수빈, 최서영) 학생이 우수상(국회의원장상)을 수상하였고 금상(최우수상) 혼저옵서예팀(천태준, 김세현, 윤태황, 이재흠, 차원석) 학생이 수상하였고 대학부 전시경연 부문에서 금상 동백팀(김민영, 이지인)과 CJ FOOD팀(신지훈, 김찬우) 학생이 수상하였다.

(사진 = 한호전 ECC1팀의 수상 요리)
(사진 = 한호전 ECC1팀의 수상 요리)

먼저 눈에 들어온 요리로 한호전 ECC1팀(강민지, 김준수, 이찬, 강수빈, 최서영)의 요리는 눈으로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주는 듯 온몸의 정화가 되는 요리를 선보였다.

이번 대회에서 한호전 호텔외식조리계열(호텔외식조리학과, 호텔조리과, 호텔스시조리과, 국제중식조리학과) 학생들은 총 74명, 16개팀이 참가하여 대상 1팀, 우수상 1팀, 최우수상 1팀, 금상 5팀, 은상 6팀, 동상 3팀이라는 성과를 보여주며 요리학교로서 면모를 과시했다.

한호전은 다양한 장학제도로 신입생들의 장학혜택 수여가 가능하다. 특히 호텔외식조리학과 과정, 호텔조리과 과정, 호텔스시조리과 과정의 경우 입학 전 조리기능사 자격증을 3개 이상 취득하거나, 조리산업기사 1개 이상을 취득하게 되면 100만원 장학혜택과 더불어 국가장학금 형식의 국가장학유형의 장학금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다자녀, 다문화가정의 학생들을 위한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전국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로 나눠 4,20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는 지난해 대비 120% 증가했으며, 전년도와 같이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올해도 4일간 각 분야별 거점 장소와 aT센터에서 분산 개최됐다.

이는 농림축산식품부, 교육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해양수산부, 통일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서울특별시, 식품의약품안전처, 농촌진흥청, 소상공인진흥원,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환경공단, 수협, 한국산업인력공단 등 정부 부처 등 20여 개 유관단체가 후원했다.

주성진 기자 jinjus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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