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증하는 몸캠피싱 범죄…‘케어라풋’ 피해자 구제 위한 해결책 제시
상태바
급증하는 몸캠피싱 범죄…‘케어라풋’ 피해자 구제 위한 해결책 제시
  • 임연지 기자
  • 승인 2021.06.11 18: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사매거진] 몸캠피싱의 범죄 비율이 갈수록 높아지며 최근 경찰청에서 발표한 통계자료에 의하면 2019년 상반기에는 인터넷 사기가 전체 사이버 범죄의 75.8% (6만 5238건)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그 중 ‘피싱’ 관련 범죄가 2018년 상반기 대비 178.6% (2018년 상반기 659건~ 2019년 상반기 1,836건)으로 가장 크게 증가했다.

이를 통하여 알 수 있듯 몸캠피싱의 범죄는 갈수록 증가하고 있으며 좀처럼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 상태를 보이고 있다. 더불어 코로나19의 전세계적 감염병이 등장하며 자택에 머무는 시간이 장기화됨에 따라 범죄율이 증가되고 있다.

몸캠피싱의 범죄 수법은 주로 나이 연령층 상관없는 남성들에게 일어난다. 청소년들은 물론 중장년층의 연령대 남성에게 젊은 여성의 사진을 도용하여 접근한다. 주로 채팅 어플을 사용하며 진행되는데 함께 음란 영상을 공유하자는 요구를 제안함으로써 남성의 신체 일부분이 담긴 사진 및 동영상을 확보한다. 그 후 확보된 피해 남성의 사진 및 영상을 가족 및 친지, 지인들에게 유포한다는 협박을 가하며 거액의 금액을 요구한다.

이때 가해 집단이 확보한 피해자의 동영상이 유포될 것을 우려하며 피해자는 거액의 금액을 전송하게 되어도 영상 삭제 및 영상이 유출이 될지 안될지에 대하여 보장을 받을 수 없다. 더군다나 한 번 금액을 보냈다 하더라도 그 후에도 협박과 금액 요구는 반복될 뿐이기에 협박에 응하지 않고 빠르게 솔루션 경험이 많은 보안 업체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케어라풋은 몸캠피씽 피해자들을 위한 24시간 연중무휴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1:1 상담을 통하여 맞춤형 유포차단 솔루션 제시는 물론 2차, 3차 피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24시간 모니터링 작업을 기반으로 몸캠피씽 피해 확산을 방지하고 있다.

보안전문업체 케어라풋은 몸캠피싱을 비롯하여 여러 인터넷 범죄인 영통사기, 휴대폰 해킹 등의 사이버 범죄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으며 대표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정보 확인 및 서비스 신청이 가능하다.

 

임연지 기자 kkh911226@gmail.com

새시대 새언론 시사매거진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