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시험일정 체크 및 소방공무원 실기전용 올패스앱 출시
상태바
공무원시험일정 체크 및 소방공무원 실기전용 올패스앱 출시
  • 김성민 기자
  • 승인 2021.05.10 16: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사매거진]대한민국에서 고시 준비생이란 국가에서 주관하는 자격․면허 시험 등에 응시하려고 공부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고시 준비생들은 평균 1~5년을 모든 생활을 포기하고 집중적으로 공부하여 합격을 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개인차와 환경의 차이가 있기에 5년 이상의 장기적 고시 생활 이후에도 불합격 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불확실한 기간을 상정하며 고시준비에 투자하고 있는 고시 준비생들은 시험에 합격할 수 있을까 하는 불안, 수험 기간 중 소모되는 비용에 대한 부담, 오르지 않는 성적, 건강 등의 문제들로 어려움을 겪는다. 또한 그 실패에 따른 스트레스가 극심할 뿐 아니라, 반복되는 스트레스의 누적은 정신 건강상의 어려움, 특히 우울을 유발하고 자살에까지 이르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고시 준비생들의 정신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이들을 도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절실한 실정이다.

고시 중에는 추가적으로 체력검정 테스트 항목이 있는 소방/경찰/부사관 분야에서 고시준비에 모든 것을 투자하여 필기에 합격하고도 체력검정에서 탈락하여 최종 불합격을 받은 고시생들의 스트레스는 가히 끔찍하게 다가온다.

시대적 흐름에 따라 여성의 사회적 지위가 향상되고 있고, 직업적 평등한 사회문화 속에서 체력이라는 높은 벽을 여성이라는 이유로 피해갈수도 없고 피해서도 안된다.

2021년 소방관 선발인원을 보면 남자는 2,601명을 선발하는데 총 29,933명이 지원하여 11.51:1의 경쟁률을 보인 반면에 여자는 158명을 선발하는데 4,928명이 지원했다

31.19:1 남자보다 거의 3배나 높은 결과를 보이고 있다.

국가공무원이라는 안정적 지위와 국민의 생명을 보살피고 지킨다는 직업은 굉장히 좋은 조건일 것이다. 고시생으로는 당연히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지킬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어야 하며, 강한체력이 요구되고 기본적으로 측정되는 근력, 근지구력, 심패지구력, 순발력, 유연성 등의 체력수준은 지속적으로 높아져 웬만한 운동선수의 피지컬능력을 요구하고 있다.

평소의 지속적 관심과 관리가 없다면 단시간에 만들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런 고시생들의 절실한 마음을 위한 체력검증 어플리케이션이 나와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상명대학교 감성콘텐츠기술연구소 이양우박사에 의하면 (주)올패스(ALL PASS)에서는 감성 서비스 프레임워크 기술을 적용하여 운영체제에 독립적인 개방형 형상을 가지면서 감성교감 어플리케이션의 감성정보에 대한 제어/관리/교환/표현을 수행하는 API, 미들웨어 및 Hardware Abstraction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술로 수험생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다.

“올패스“라는 어플을 통하여 준비생 스스로 부족분을 파악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객관적 평가가 가능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소방 체력검정에서는 악력(握力) (kg), 배근력(背筋力) (kg), 앉아 윗몸 앞으로 굽히기(cm), 제자리멀리뛰기 (cm), 윗몸일으키기 (회/분), 왕복오래달리기 (회)로 실기시험을 진행한다.

(주)올패스(ALL PASS) 어플리케이션은 국내최초 체력검정 어플 정보 제공, 합격, 실기 TIP 탑재되어 있으며, 전국 최초 최대의 모의체력검정 소방/경찰/부사관 체력 실험대비 실전모의체력검정으로 실기/면접에 대한 체대 재학 중인 학생과 졸업생의 실기영상 면접 온라인 강의를 수강할 수 있고 자가 테스트를 통하여 온라인 자가 체력실력점검테스트로 정규검정 비교분석을 진행할 수 있다고 한다.

이를 대비하여 (주)올패스(ALL PASS) 주최, 주관으로 2021년 5월 9일 예비소방관 모의체력검정을 치뤘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평가를 진행하여 최대 전국 50여개 대학에 모의 체력 지정고사장을 확보해 정례적으로 체력평가를 진행한다는 기본계획이다. 안정된 체력수준으로 예비소방관 및 경찰관들의 시험에 대비하고 더 나아가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예비 영웅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준다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김성민 기자  ksm950080@gmail.com
새시대 새언론 시사매거진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