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신 ‘아토신 패치, 아토신 크림’ 피부 자극시험에서 무자극성 인증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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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신 ‘아토신 패치, 아토신 크림’ 피부 자극시험에서 무자극성 인증받아
  • 임연지 기자
  • 승인 2021.04.22 17: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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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신 광고모델 나태주가 아토신 패치를 들고 있다. 사진 제공 닥터신
닥터신 광고모델 나태주가 아토신 패치를 들고 있다. 사진 제공 닥터신

[시사매거진] 생활건강 헬스케어 브랜드 ‘닥터신’은 자사 스킨 케어 제품인 ‘아토신 패치’와 ‘아토신 크림’이 글로벌의학연구센터의 인체 피부 자극시험에서 무자극성 제품으로 판단되었다고 밝혔다.

닥터신 아토신 패치는 달맞이꽃오일 등 12개 성분으로 만든 보습 패치다. 보통 아토피 등 피부 질환이 있으면 가려움증 때문에 손톱으로 긁게 되는데 손톱에 의한 자극으로 피부 상태가 더욱 악화하곤 한다. 문제가 되는 피부에 간편하게 아토신 패치를 붙이면 이를 방지할 수 있다. 아토신 크림은 건조한 부위에 바르는 보습 크림으로 풍부한 보습 및 빠른 흡수를 기대할 수 있다.   

이번 인체 피부 자극시험은 아토신 패치 및 크림 사용자에게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을 줄이고 안전한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시행되었다. 시험은 지난 4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성인 남녀 31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제품을 24시간 동안 폐쇄 첩포하고, 첩포 제거 1시간 후와 24시간 후에 프로쉬 앤 클리그만(Frosch & Kligman), CTFA 가이드라인에 근거한 기준에 따라 연구자가 육안 평가를 시행했다. 평가 결과 아토신 패치 및 크림은 피부 자극지수 0.00인 무자극성 제품으로 판단되었다.  

한편, 닥터신은 의사가 만든 브랜드이며 신체에 대한 20년간의 연구와 경험을 바탕으로 건강한 삶을 위한 솔루션 제품을 만들고 있다. 분야별 전문 의료진, 물리치료사, 운동생리학 전문가 등과 함께 제품을 개발하는 등 품질 및 소비자 만족도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2월부터는 태권도 선수 출신 트로트 가수 나태주가 광고모델로 활약 중이다.

한충섭 닥터신 대표는 “이번 인체 피부 자극시험은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해 판매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아토신 패치와 크림은 영·유아 아토피는 물론 중·노년층의 건조한 피부와 가려움증 개선에 도움이 되는 제품이며 공신력 있는 기관으로부터 자극이 없는 제품으로 인정받은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임연지 기자 kkh91122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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