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마송택지지구 디에트르', 전 타입 1순위 마감...최대 34.6대 1 경쟁률
상태바
'김포마송택지지구 디에트르', 전 타입 1순위 마감...최대 34.6대 1 경쟁률
  • 임지훈 기자
  • 승인 2021.03.04 14: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사매거진] 대방건설 신규 브랜드로 첫 선을 보인 '김포마송택지지구 디에트르'는 지난 2~3일 진행한 특별공급 및 1순위 청약 접수에서 총 4,189건이 접수되었다고 전했다.

이는 김포마송지구에서 분양을 진행했던 아파트 중 최다 청약 접수 건수이며, 김포마송의 최대 경쟁률을 갱신하는 동시에 전 타입 1순위 청약이 마감되었다.

특히 일반공급 244세대 모집에 3,723건이 접수되며 15.2대 1의 높은 경쟁률이 집계됐다.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타입은 알파룸이 포함된 59㎡ A형으로 34.6대 1을 기록했다.

비규제지역 효과, 브랜드 파워, GTX-D노선 호재, 합리적인 분양가 등으로 무주택자 실수요자와 투자자의 청약 가세를 주된 요인으로 보고 있다.

마송택지개발지구에 공급하는 김포마송택지지구 디에트르는 총 539세대, 지하 2층 ~ 지상 최고 18층 6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 세대 전용면적 59㎡ 선호도 높은 인기 평형 중심의 ▲59㎡ A 52가구, ▲59㎡ B 142가구, ▲59㎡ C 135가구, ▲59㎡ D 210가구로 구성되었다.

분양 관계자는 "희소성이 높은 수도권 인근 비규제지역에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대방건설의 새로운 브랜드가 첫 선을 보인다는 소식을 접한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분양 전부터 늘었다"며, "그동안 저평가됐던 김포마송지구가 GTX-D 추진 계획 등 다양한 미래 가치가 시장에서 높게 평가받은 것이 전 타입 1순위 마감을 이끈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김포마송택지지구 디에트르'는 향후 분양 일정은 10일(수) 청약 당첨자를 발표하고, 오는 11일(목)부터 17일(수)까지 당첨자 적격심사를 위한 서류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며 정당 계약은 22일(월)부터 24(수)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지난 19일(금)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에서 개관되었으며,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견본주택 내부를 수시로 방역하고 사전방문 예약제로 운영된다. 입구에는 소독게이트와 열화상 카메라를 비치해 사전에 예약한 방문객들의 발열을 체크하고 30분 단위로 입장을 진행한다. 또한, 상담석에는 가림막을 설치해 상담사와 방문객 간의 대면 접촉 시에도 안전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임지훈 기자 cjs1210@hanmail.net

새시대 새언론 시사매거진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