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매거진]채널 A ‘도시어부 2대 항해시대’ 12월 10일 방송에서 배테랑 낚시꾼 이덕화가 150만원이나 되는 고급사향의 자신의 낚시대를 실수로 바다에 빠트렸지만, 김준현이 물고기 대신 빠졌던 이덕화 낚시대를 우연히 자신의 낚시대로 건져 올리는 초유의 에피소드가 방송되면서 지금까지 ‘도시어부 2대 항해시대’ 방송 중 가장 높은 시청률로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1부 시청률 (TNMS, 유료가구) 은 3.2%, 2부는 4.4%를 기록했는데 김준현이 40m 바다에 있던 이덕화 낚시대를 자신의 낚시대로 낚시해 건져 올리는 장면에서 순간 시청률이 4.8%로 상승했다.

김성민 기자  ksm950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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