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투명마스크(BTM) 제작발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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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투명마스크(BTM) 제작발표회 개최
  • 하명남 기자
  • 승인 2020.11.12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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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울 삼성동 라마다호텔서울 옹기아트센터

[시사매거진] 전세계의 코로나19가 끝을 예측할 수 없게 지속되는 가운데 코로나19 에 대처하는 새로운 개발상품이 등장했다. 방탄투명마스크가 그 주인공으로 특히 서비스업 종사자들이 소비자들과 대면 접촉을 직접 해야 하는 직종에 특화되어 유용한 마스크다.

방탄투명마스크(BTM) 제작발표회 개최 / 사진_시사매거진 하명남 기자
방탄투명마스크(BTM) 제작발표회 개최 / 사진_시사매거진 하명남 기자

기존 일반 마스크는 황사ㆍ미세먼지를 염두에 둔 제품이지만 (주)세바파트너스 방탄마스크는 개발부터 코로나 바이러스를 대비한 기능성을 전제 조건으로 개발이 이뤄졌다.

FDA등록은 물론 항균 FITI시험성적과 KC전자파 유해인증 및 KF94마스크 제조사로부터 3중 필터를 OEM으로 제작 코로나 바이러스 대처용 전문 제품으로 출시하게 되었다.

본체 소재는 실리콘으로 다양한 얼굴 유형에도 착용 가능한 유연성과 끓는 물에 소독하여도 원형이 변형되지 않는 탁월한 소재 선택에 항균 동을 배합하여 바이러스 예방에 중점을 두었다.

환ㆍ통풍기는 마스크 내부로 흡입되는 공기를 필터(KF94 3중필터)를 통해 신선한 공기가 유입됨은 물론 인체로부터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팬에 의해 강제 배출되게 설계, 들숨과 날숨시 마스크 내부의 공기 질을 상시 신선하게 유지하는데 착안에 중점을 두었고 패션과 항균 기능을 겸비한 구조로 제작했다.

(주)세바파트너스 방탄마스크는 지난 9월10일 한국무역협회와 이노디자인이 공동으로 주체한 제4회 김영세 스타트업 디자인 오디션 참가 ‘우수기업’으로 선정에 이어 싱가포르 기업 크렉스피아(CREXPIA)의 심사평가 플랫폼 IRO(international Review and Rating Optimization platform)를 통해 총15개국(미국, 중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한국...등)의 바이오, 스타트업, 의약품, 패션, 유통, 디자인 전문가들로부터 사업성, 안정성, 디자인, 실용성, 가격 등의 심사위원들의 자체 평가 기준을 통한 평가 시스템을 통해 아이템 제품이 콜렉션 분야 최고 평가인 A(IRO Innovation 9.07)를 받았다.

방탄투명마스크(BTM) 제작발표회 개최 / 사진_시사매거진 하명남 기자
방탄투명마스크(BTM) 제작발표회 개최 / 사진_시사매거진 하명남 기자

(주)세바파트너스 조성진대표는 “20년 넘는 80여 개국 해외 출장 경험으로 미뤄볼 때 서양인들은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녹녹치 않을 것이란 판단에 마스크인데 마스크가 아닌 마스크가 뭘까? 로 시작된 고민이 방탄마스크 출시까지 이어졌다”고 말하며 “디자인부터 기능과 가격적인 면에서 소비자들이 과연 호응을 할지 등등을 분석하는 것은 물론 신개념의 세계 최초 투명 마스크다보니 벤치마킹할만한 제품 자체가 없어 시행 착오가 많았고 이후 완성 싯점에는 국내는 물론 각국가별 인증 역시 기준이 없어 난황을 겪었다. 뿐만 아니라 이미 2세대, 3세대, 4세대 마스크 개발을 완료한 명실상부 코로나시대를 대비한 바이러스 퇴치ᆞ예방ㆍ박멸 전용 마스크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코로나19와 함께 마스크도 이미 세계인의 삶 속에서 공존하고 있는 시대에 기능과 패션을 겸비한 코로나 바이러스용 전문 마스크로 (주)세바파트너스 방탄마스크가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하명남 기자 hmn2018@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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