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막암 증상’ 내장의 표면을 덮고 있는 부분은 내장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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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막암 증상’ 내장의 표면을 덮고 있는 부분은 내장쪽
  • 박세정 기자
  • 승인 2019.10.01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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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막암

[시사매거진=박세정 기자] 복막은 복강을 둘러싸는 얇은 막 조직으로 복벽 뿐만 아니라 자궁, 방광, 질을 둘러싸고 있다. 복부 내장을 싸고 있는 장막으로 복막 전체는 하나로 되어 복강을 에워싸고 있다. 복벽의 내면을 덮고 있는 부분을 벽쪽 복막이라 하고, 내장의 표면을 덮고 있는 부분은 내장쪽 복막이라 한다.

복막암 증상은 초기에 특별 이상 증상이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 난소암과 마찬가지로 모호한 증상들이 나타나는데, 가스가 차거나 배가 더부룩한 느낌 혹은 쥐어짜는 느낌이 들고 이유없이 체중이 늘거나 준다. 더불어 구토와 설사 변비의 증상도 보인다.

수술로 최대한 복막암 전이 병변을 제거한 후 항암화학요법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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