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의밤’ 때마다 후우 깊은 공감의 한숨을 내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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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의밤’ 때마다 후우 깊은 공감의 한숨을 내쉬기도 했다
  • 박세정 기자
  • 승인 2019.09.30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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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lJTBC2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JTBC2 ‘악플의 밤’에서 설리-핫펠트가 ‘소울메이트 의자매’를 결성했다.

27일 방송 JTBC2 ‘악플의 밤’ 14회에는 ‘국민 아이돌’ 원더걸스 출신 싱어송라이터 핫펠트와 힙합씬에 이어 예능씬까지 정복한 ‘힙합 베토벤’ 넉살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핫펠트의 당당한 소신 발언과 관련된 악플들이 공개된 가운데 눈길을 끈 것은 다름아닌 설리의 반응이었다.

설리는 핫펠트가 결혼-좋은 남자 등에 대한 소신을 밝힐 때마다 “후우” 깊은 공감의 한숨을 내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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