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맞춤정장 ‘민브라운’, 이태리 원단 한정판 100벌 65만 원 … 고급 넥타이, 가죽 벨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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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맞춤정장 ‘민브라운’, 이태리 원단 한정판 100벌 65만 원 … 고급 넥타이, 가죽 벨트 증정
  • 한소정 기자
  • 승인 2019.03.07 11: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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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맞춤정장 전문으로 알려진 ‘민브라운’에서 이태리 원단 한정판 100벌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에서 판매되는 제품은 65만 원으로, 정상가 95만 원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고급 넥타이와 가죽 벨트도 증정한다.작은 액세서리부터 바로 눈에 띄는 의복까지 최근 소비자들은 커스텀 상품을 희망하는 추세다.

이는 기성복이 제작 기간을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는 점, 물량을 바로 구할 수 있다는 이유 등으로 인기를 끌었다면, 이제 상황은 역전됐다.

‘가심비’가 강조됨에 따라 소비자들은 개인의 개성과 멋을 표현할 수 있는 맞춤정장에 주목하는 것이다.

김포맞춤정장 업체 관계자는 “기성복과 달리 맞춤정장은 옷에 사람을 맞추는 게 아닌, 오로지 고객의 스타일과 핏에 모든 것을 맞춘 옷을 제작하기 때문에 만족도가 높다. 앞으로도 자신의 결점은 보완하고 장점을 배로 돋보일 수 있는 스타일링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민브라운 테일러샵은 마스터 테일러가 지난 수년간 일산, 강남 일대 예복샵에서 많은 경험을 쌓은 바 있다. 탄탄한 재단 실력을 갖춘 마스터 테일러가 상담은 물론 제작까지 진행하고 있다. 

강남 최고급 예복샵보다 최대 30% 정도 더 저렴한 민브라운 제품은 견고한 짜임새와 탄탄한 원단으로 오래 입을수록 멋이 더해진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이를 입증하듯 여러 영화인 개인 의상, SBS, KBS, MBC 등 다수의 방송 의상을 제작한 바 있다.

한편, 김포맞춤정장 민브라운은 일대일 맞춤 테일러샵답게 상담 시에는 고객의 니즈, 신체 특이사항 등을 꼼꼼하게 점검한다.

또한, 다양한 수입 원단 및 국내 원단을 공유하며, 원하는 디자인과 스타일을 찾을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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