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물티슈 브라운 '네이처 포레스트', 전국 집어삼킨 미세먼지에 관심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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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물티슈 브라운 '네이처 포레스트', 전국 집어삼킨 미세먼지에 관심 증가
  • 한소정 기자
  • 승인 2019.03.06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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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세먼지가 전국을 집어삼키면서 미세먼지 저감 캠페인과 함께 하는 글로벌 유아 브랜드 ㈜다커 브라운의 네이처 포레스트가 주목을 받고 있다. 

네이처 포레스트는 기획 단계에서부터 최근 부모님들의 가장 큰 걱정인 미세먼지를 줄이는 데 브라운이 무엇을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 만든 제품이다. 나무심기가 미세먼지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만큼 나무심기를 제품 컨셉으로 개발됐으며, 네이처 포레스트 수익금의 일부는 생명의 숲 ‘다음 세대를 위한 나무심기 캠페인’에 기부된다. 이렇게 기부된 네이처 포레스트의 수익금은 도시숲 조성 및 관리에 사용된다.

네이처 포레스트는 평량 73g에 일반적인 물티슈 사이즈로 자주 사용되는 180*200mm 사이즈에서 가로와 세로 각각 5mm씩 업시킨 185*205mm의 크고 도톰한 물티슈로, 대자연 호주에서 추출한 유칼립투스 추출물을 사용해 더욱 부드럽고 깨끗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유칼립투스 추출물 중에서도 가장 고급 추출물인 유칼립투스 라디아타 추출물을 사용해 더욱 부드럽고 신생아나 임산부에게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브라운 관계자는 “네이처 포레스트는 출시 당시부터 제품 기획의도에 부모님들께서 응원을 보내주시며 친환경주의 물티슈라는 호칭과 함께 출시 이후부터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브라운은 부모님들의 육아 걱정거리를 함께 고민하며 이러한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는 제품들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기물티슈 브라운은 안전한 물티슈를 만들기 위해 제품 출고 전 브라운 피부안전연구소와 국가 공인기관의 엄격한 더블 체크 원칙을 지키고 있다.

브라운 피부안전연구소는 원단테스트, 총호기성 생균 테스트 등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하며, 식약처 품질 기준에 맞게 제조 기관에서 모든 시험 항목 ‘적합’ 판정을 받아야만 제품을 출고할 뿐만 아니라 식약처 화장품 유통 안전 관리 기준에 맞게 주기적으로 국가 공인 기관의 검사를 받는다. 또한 독일에서 진행하는 더마 피부 자극 테스트, 미국에서 진행하는 세포독성 ‘FDA’까지 다양하게 관리하고 있어 안전한 신생아 물티슈 추천 상품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더불어 동방사회복지회와 함께 B-MOM 사랑나눔 캠페인을 통해 어려운 이웃과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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