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바르고 안에서 밖에서 채우는 바이탈디비, 먹고 바르는 세라마이드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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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바르고 안에서 밖에서 채우는 바이탈디비, 먹고 바르는 세라마이드포유
  • 한소정 기자
  • 승인 2019.02.28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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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뷰티’ 피부 관리가 트렌드로 확산되며 피부의 표면만 인위적으로 관리하기 보다는 먹는 화장품을 함께 병행하며 피부 속 건강까지 함께 관리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피부 표면에 바로 흡수하는 것도 좋지만 직접적인 효과를 느낄 수 없기 때문인데 섭취를 함께 병행하면 충분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람들의 니즈를 충족해줄 수 있는 제품으로 최근 세라마이드포유 바이탈디비가 주목 받고 있다. 세라마이드포유 바이탈디비 역시 ‘이너뷰티’를 반영해 피부 표면에 바로 작용하는 보습크림과 속부터 채워줄 수 있는 건강기능 식품 형태의 세라마이드, 두 가지 버전이 함께 출시됐다.

세라마이드포유의 주 성분인 세라마이드는 피부의 표피에서도 바깥쪽에 위치한 각질층의 피부 장벽을 강화시켜주는 역할을 하는데 벽돌같이 나열된 각질층 사이에 존재하며 수분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주고 외부 자극, 세균의 침입까지 막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따라서 피부결을 결정짓고 탄력과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려면 세라마이드 성분이 표피층에 잘 자리잡도록 하여 수분 보습을 안정시켜 건강한 피부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 속 세라마이드는 나이가 들수록 감소하기 때문에 섭취와 화장품을 통해 보충하는 것이 중요하다. 세라마이드포유는 옥수수 배아에서 추출한 식물성 세라마이드가 함유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감마리놀렌산이라는 필수 지방산 성분이 더해져 피부 상태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이는 성분 연구부터 제작까지 바이탈디비에서 직접 연구하고 검증하는 과정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게 바이탈디비 측 설명이다.

바르는 세라마이드의 경우 다량의 식물성 오일이 함유돼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는데 도움을 준다. 따라서 별다른 자극적인 화학적 향이 첨가되지 않아 피부 자극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피부가 건조하거나 보습이 필요할 때 적당량을 바른 뒤 두드려 피부표면에 흡수하는 방법으로 사용하면 좋다.

이너뷰티를 실천하고 싶다면 먹는 세라마이드도 함께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피부가 건조하거나 보습이 필요할 때 1일 2회 물과 함께 꾸준히 섭취한다면 속부터 채워지는 수분감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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