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버스폰, 갤럭시노트8 10만원대 판매돌입 후. 갤럭시S8, LG G7, V35 씽큐 공짜폰 쏟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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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버스폰, 갤럭시노트8 10만원대 판매돌입 후. 갤럭시S8, LG G7, V35 씽큐 공짜폰 쏟아져
  • 한소정 기자
  • 승인 2019.02.2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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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버스폰

갤럭시S10의 출시일이 확정되면서 기존 LTE 스마트폰의 재고정리가 극에 달하고 있다.

재고소진을 위한 이동통신3사의 공시지원금이 전반적으로 확대 된 것으로 해석된다. 이런 가운데 파격적인 가격할인 행사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뉴버스폰’ 스마트폰카페에서는 거의 재고소진임박인 갤럭시노트8을 단독으로 재고 확보하여 10만원대 가격행사를 시행해 주목 받고 있다.

뉴버스폰에서는 지난 주부터 시장 흐름을 파악해 갤럭시노트8의 가격인하를 예상하면서 10만원대 가격 예약을 받았다.

지난 주부터 갤럭시노트8 예약자를 모으기 시작하였고 약 200명정도 모집되었으며 예약을 오래 기다린 소비자들을 위해 이번 주에 선배송을 실시하여 순차적으로 개통 진행예정이라고 밝혔다.

뉴버스폰 관계자는 "갤럭시노트8 공시지원금 인상함과 더불어 10만원대 가격으로 진행하면서 이번이 정말 마지막 재고일 것이라고 하였으며 빠른 구매타이밍이 관건이다." 또한 "다른 구형 스마트폰이면서 플래그쉽 모델인 갤럭시S8, LG G7, V35 씽큐는 공짜로 풀었으며 갤럭시S9는 10만원대, 갤럭시노트9는 30만원대, 아이폰7 128기가 5만원대로 가격을 대폭 인하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갤럭시S10 사전예약은 25일부터 시작하였고 3월 5일까지 진행하며, 사전예약 기간시 제조사는 갤럭시 버드를 증정하고, 뉴버스폰 카페에서는 갤럭시 워치, 닌텐도 스위치, 에어팟, PS4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여 사전예약과 구형 스마트폰 재고 정리를 동시에 진행한다.

갤럭시노트8 10만원대 단독재고 할인과 갤럭시S8, LG G7, V35, 노트9, 아이폰7,9 등 가격할인 행사는 35만명이 활동하는 네이버카페 ‘뉴버스폰’에서 자세하게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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