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 언니오빠 고마워요!" 성북소방서에 전달된 아이들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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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언니오빠 고마워요!" 성북소방서에 전달된 아이들의 마음
  • 홍승표 기자
  • 승인 2018.12.20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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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소방서 돈암119센터 방문한 돈암어린이집 어린이들, 감사편지 전해
사진제공=성북소방서

[시사매거진=홍승표 기자] 서울 성북소방서 돈암119안전센터에 어린이들의 감사 편지가 전달돼 훈훈함을 선사했다.

성북소방서는 20일 오전 돈암119안전센터를 방문한 안암 어린이집 어린이 20여 명이 방문해 감사의 편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편지에는 어린이들이 빨간 소방차와 화재를 진압하는 소방관의 모습을 그리면서 “불을 꺼주셔서 감사해요”, “항상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불이 나서 힘들었죠? 이 편지 보고 힘내세요” 등 손수 쓴 글과 그림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담았다.

편지를 받은 돈암119안전센터 대원들은 “어린이들이 정성스럽게 쓴 편지를 읽으면서 큰 감동과 보람을 느꼈다”며 “시민의 안전을 위해 더욱 더 강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업무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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