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의 고통을 덜어주는 것은 치과의사로서 당면한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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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고통을 덜어주는 것은 치과의사로서 당면한 과제
  • 정대윤 부장
  • 승인 2015.05.08 14: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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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없는 치과치료 문화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할 것”

 대부분의 사람들이 치과치료를 가장 두려워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 인상이 절로 찌푸려지는 ‘고통’ 때문일 것이다. 이러한 고통 때문에 치과치료 받기를 주저하고, 애꿎은 시간만 보내다 보니 적절한 치료를 제 시간에 받지 못하여, 상황은 더 악화되기도 한다. 이렇듯 환자 본인이 자각해서 치과진료를 찾는 경우 대부분 이미 치료시기가 늦는다. 이에 맑은미소치과의원 강태우 원장은 주기적인 검진으로 환자의 치아관리에 힘쓰고 있으며, 가능한 통증을 최소화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환자의 ‘맑은 미소’를 되찾아 주기 위해

   
 

맑은미소치과의원 강태우 원장은 병원의 이름처럼, 환자들에게 ‘맑은 미소’를 되찾아 주는 것을 목표로 진료에 임하고 있다. 강태우 원장은 “사람의 인상은 웃는 모습이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며 “저는 웃는 모습을 참 좋아하는데, 구강질환으로 인해 입을 가리고 있는 사람들을 볼 때면 가슴이 아프다”라고 전했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치과치료는, 치료시 발생하는 소리와 통증 때문에 큰 두려움이 되곤 한다. 이에 구강 질환의 진행이 심각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치과치료를 받는 것이 두려워 내원하지 않는 사람들 또한 많다. 그런데 어떤 질병이든 치료를 하기 위한 최적의 시간인 ‘골든타임’이라는 것이 있다. 치과치료 역시 이 골든타임에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지만 환자 본인이 자각해서 치과에 오게 되는 경우는, 대부분 골든타임이 지나버린 상태이다. 이에 강태우 원장은 “반드시 주치의를 정하고 주기적으로 치과에 방문해 치아 및 구강상태를 확인하는 ‘정기적인 치아검진’이 중요하다”며 “환자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어 강도 높은 치료도 편안하게 받게 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 역시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이렇듯 치과치료시 발생하는 두려움을 감소시켜, 환자의 부담감을 없애 치료에 임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강태우 원장. 이번 100대 명의에 선정된 것에 대해 “100대 명의라는 영예로운 자리에 앉게 되어, 더욱 자극이 되고 책임감이 생긴다”며 “앞으로도 단순히 환자의 구강 질환을 치료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환자의 마음까지 치료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치과의사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최첨단 장비·끊임없는 노력과 고민으로… 치아‘통증’ 감소
맑은미소치과의원은 다년간 임상경력을 가진 치과의사들이 분과별 협진을 통해, 환자들의 치아건강과 심미적 측면을 동시에 고려해 치료하는데 힘쓰고 있다. 또한 전 직원이 상담은 물론 치료에 이르기까지 치아치료 분야 ‘전문화’를 이루고 있다. 이를 더 자세히 살펴보면, 치과용 CT를 통한 정확한 진단·컴퓨터 가이드 3D 임플란트 시스템·V-ceph 교정분석·치과전용 레이저 치료 등 최첨단 장비와 전문 소독 멸균 관리기와 임플란트 전용 수술센터, 그리고 임플란트 전담 수술팀은 체계적인 의료 시스템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강태우 원장은 “두려움 없는 치과치료 문화를 만들기 위해, 레이저 시술을 도입하고 약물을 인체 온도와 비슷하게 유지해 통증을 최소화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더불어 안전한 무통마취시스템을 접목해 환자에게 두려움을 없애 치아치료를 진행하는 등, 환자들의 입장에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맑은미소치과의원이 자랑하는 임플란트 수술은 오스텔멘토·임플란트 엔진·휴대용 엑스레이·구강 카메라 등의 첨단 기기를 배치하여, 임플란트 수술 결과를 미리 확인할 수 있어 환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태우 원장은 “자연치아를 살려 치료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혹여 불가피하게 임플란트 수술을 진행할 때는 환자의 동의를 얻어 시행하고 있다”며 “임플란트 수술 후 철저한 사후관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정밀한 치아검진·철저한 멸균시스템·진료 실명제 등 환자가 안심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전했다.
 

진정한 명의라면 ‘의료의 상업화’를 멀리해야

   
 

‘의료의 상업화’는 이미 의료의 각 분야 저변에 깔려있다. 그러나 이에 얽매이지 않고, 맑은미소치과의원은 자연치아를 살리기 위해 최대한 노력하고 있으며 환자에게 맞는 최적의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불필요한 ‘과잉치료’를 권유하지 않고, 환자의 경제적 여건을 고려하여 그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또한 불가피하게 진행되는 임플란트 수술의 경우에도 환자와 면밀한 상담을 통해서, 환자에게 동의를 얻은 후 진행하고 있다.
이렇듯 치과치료의 경우 경제적으로 만만찮은 비용이 들기 때문에, 치료에 주저하는 사람들이 다수다. 이에 강태우 원장은 2010년부터 6년 이상 부천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하여, 무료로 진료를 진행해 오고 있다. “외국인 노동자들은 대체로 비용이 없어 치료를 제때에 받지 못하는데, 그 분들을 정기적으로 찾아가 검진을 하고 있다”며 “검진이 끝난 후에 그 분들이 맑은 미소로 고맙다고 한 마디 해주실 때마다 의사로서 보람을 느낀다”라고 전했다.

이렇듯 환자들의 육체적·경제적 고통으로부터 해소시켜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강태우 원장. 앞으로도 이러한 원칙을 잘 지켜, 대한민국 100대 명의로서 진심을 다해 치과치료에 전념을 다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맑은미소치과의원 강태우 원장
● 경희대학교 치과대학 치의학석사
● 대한턱관절교합학회 인정의
● 세계 임플란트학회(AAID) 정회원
● 미국 치과임플란트학회(AAID) 정회원
● 미국 심미치과학회(AACD) 정회원
● 대한 노년치의학회 정회원
● 대한턱관절 교합학회 정회원
● 미국 UCLA 교과과정 수료
● 미국 Harvard Medical School CME 과정
● 미국 University of Pennsylvania 근관치료 코스 수료
● 오스템 AIC 임플란트 고급과정 수료
● 덴티움 임플란트 고급과정 수료
● 부천 외국인 노동자 치과봉사 진료소 지도치과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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