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를 최우선으로, ‘환자 중심의 사고(思考)’…고객감동
상태바
환자를 최우선으로, ‘환자 중심의 사고(思考)’…고객감동
  • 정대윤 부장
  • 승인 2015.05.08 14: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환자와의 심리적 거리감 줄여 편안한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중요”

사무직에 근무하는 사람들, 특히 고정된 자세로 오랜시간 동안 컴퓨터를 사용하는 직장인들은 목과 어깨, 손목과 허리 등 관절에 무리가 오기 십상이다. 간혹 장기간 고정된 자세로 인한 관절에 디스크가 올 수도 있다. 이에 거북목 증후군·허리디스크·손목터널 증후군은 직장인들이 많이 가지고 있는 질병이다. 특히 어깨관절에 통증이 오는 ‘오십견’은 더 이상 나이 50세에서 찾아볼 수 있는 증상이 아니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관절통증으로 인해, 정형외과를 찾는 비중이 점차 많아지고 있다. 스마트정형외과의원의 이창수 원장은 정밀한 진단을 통해 환자들의 ‘불편함’을 해소시키는데 이바지하고 있다.

 

의사는 정밀한 진단과 면밀한 상담을 통해, 환자의 ‘불편함’ 찾아야

   
 

대전광역시 대덕구 비래동에 위치한 스마트정형외과의원은 ‘스마트’라는 이름처럼, 통증의 원인을 정확히 찾고, 치료하는 ‘똑똑한’ 정형외과가 되고자 진료에 임하고 있다. 특히 스마트정형외과의원은 환자와의 ‘거리감(距離感)’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덕구 비래동 주민센터 앞에 위치하여, 주민들이 언제든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여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이렇듯 ‘실질적 거리감’ 뿐 아니라 심리적 거리감 역시 줄이기 위해, 면밀한 상담을 통해 정밀한 진단을 하고 있어 통증의 원인을 정확히 찾고, 그에 따른 적합한 치료를 하고 있다.
이창수 원장은 “병원이라는 공간은 ‘대부분 아프거나 어딘가 불편한 환자들이 찾아온다’는 공간의 특성상, 심리적으로 겁을 먹고 오시는 분들이 많다”며 “환자들과의 심리적 거리감을 줄이기 위해, 상담을 많이 실시하고 되도록 편안한 분위기를 만드는데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환자들이 낫고자 하는 의지를 갖는 것, 이와 같은 마음을 먹게 하는 ‘심리상태’를 만드는 것 역시 의사가 하는 역할이라 생각하는 이창수 원장. 특히 정형외과의 경우 수술적 치료와 더불어 재활치료도 병행하고 있기 때문에, 환자와 친밀해 지는 것은 치료를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이창수 원장은 이번 100대 명의로 선정된 것에 대해 “환자와의 관계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다 보니 그만큼 환자와 소통하는 시간이 많아졌고, 또한 환자와의 소통은 어디가 불편한지 정확히 알기위해서 반드시 필요하다”며 “환자를 내 가족처럼 대하다 보니 이번 100대 명의에 선정된 것 같고, 앞으로도 더 책임감을 가지고 진료에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환자의 동선을 파악한 인테리어… 다른 무엇보다 환자의 관점으로
스마트정형외과의원은 병원을 설계할 당시부터, 환자들의 동선을 최우선 고려하여 지었다. 이창수 원장은 다른 무엇보다 환자의 관점에서 이를 생각하고, 불편함을 최대한 감소시킬 수 있도록 심사숙고하여 신축(新築)한 것이다.
이처럼 스마트정형외과의원의 공간구성은 환자들이 보다 편안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많은 사람들이 고민한 끝에 탄생되었다. 또한 스마트정형외과의원은 최신 시설의 재활 및 물리치료실을 갖추고 있어, 환자의 빠른 회복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는 특히 정형외과의 경우 수술이 끝이 아니라 재활치료 역시 병행해야 함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그리고 최신 DR의 X-Ray를 설치하여, 환자가 보다 빠른 진료와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한 부분은 이창수 원장의 환자에 대한 세심한 배려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이창수 원장이 스마트정형외과의원을 개원하기 전, 관절전문병원에서 오랜기간 있으면서 다양한 수술을 경험했다. 이와 같은 풍부한 임상경험은 환자들의 고통을 누구보다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이에 이창수 원장은 “관절전문병원에 있으면서, 의사와 환자라는 ‘형식적인 관계’만을 유지하고 있다 보니 그런 시스템이 맞지 않아 나오게 되었다”며 “이번에 개인병원으로 ‘스마트정형외과의원’을 개원한 것은 환자와 많은 소통을 나누고 싶었고, 마치 내 가족처럼 추억도 함께 공유하고 싶었기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환자와 소통, 끊임없는 노력… 이것이 진정한 ‘명의’

   
 

의학(醫學)의 경우 적절한 치료법과 비용에 맞는 합리적인 치료법이 지속적으로 발전되어야 하는 분야이다. 하지만 개인병원장은 다른 의사들과 커뮤니케이션이 없다보면 도태되거나 자기발전이 없는 경우를 간혹 볼 수 있다. 이를 비판하며 이창수 원장은 “의학 연구와 학술적 연구에서도 뒤지지 않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며 “환자분들이 진료 후 다시 방문할 수 있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합리적인 치료를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더불어 스마트정형외과의원은 ‘block방’을 따로 마련하여 척추질환 환자들이 경추·요추 부위의 시술을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이는 척추질환 환자들의 경우, 대부분 거동이 불편한 사람들이 많은데 관절전문병원이나 대형병원은 인근에서 찾기 힘들다. 그렇기 때문에 이처럼 환자와 근교에 있는 개인병원에서도 척추질환 환자들을 치료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한 것은 이창수 원장의 노력으로 보인다. 
 
언제든 친절하고 따뜻한 병원이 될 수 있도록 환자를 먼저 생각하고, 함께 고민하는 스마트정형외과의원의 이창수 원장. 환자와 소통하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지금의 원칙들을 잘 지켜, 100대 명의에 걸맞는 활동과 활약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