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지역경제 활력과 서민생활 안정에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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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지역경제 활력과 서민생활 안정에 주력
  • 취재_양성빈 본부장/박은영 기자
  • 승인 2012.02.06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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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경제권의 중추도시, 동북아 해양물류중심도시, 아시아 영화영상·관광 중심도시”

부산시는 대한민국 남동부에 위치한 제2의 도시로, 유라시아 대륙과 환태평양을 연결하는 동북아의 관문에 위치하고 있으며, 중국과 일본을 연결하는 동북아경제권의 중간기점으로서 해양물류의 중심도시이기도 하다. 허남식 부산시장은 ‘Dynamic Busan’의 이미지에 걸맞게 광역경제권 선도프로젝트의 본격 추진으로 새로운 도약의 전기를 마련하고 있다.

‘세계 중심도시’로 Dynamic하게 부상하는 부산

유라시아의 관문으로서 동북아 물류중심의 전략적 위치에 자리한 부산시는 해양관련 이전공공기관과 지역대학을 연계하여 해양R&D 허브도시로 발전하고 있으며, 미래 북극항로가 개설되면 ‘아시아~유럽항로’의 중심항으로 급부상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세계 5대 영화제이자 아시아 최고의 영화제인 ‘부산국제영화제’를 기반으로 영상관련 기구와 산업이 집적된 부산시는 글로벌수준의 경쟁력 있는 MICE 산업의 발전과 세계수준의 관광컨벤션 인프라를 바탕으로 아시아 4대 국제회의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KTX, 거가대로 개통과 더불어 부·울·경을 연결하는 광역교통망을 확충한 부산시 허남식 시장은 부산-후쿠오카 경제협력을 바탕으로 동남권-큐슈권간 초국경 광역경제권 형성을 통해 남부권 중추도시로서의 기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창의와 활력이 넘치는 튼튼한 지역경제 실현

“지금까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미래 부산 발전을 위한 핵심현안 위주의 10대 비전 사업에 있어 괄목할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라고 말하는 허남식 시장은 “부산시는 부산신항 건설 및 배후 국제산업물류도시 조성, 광역교통망 확충 등 ‘5+2광역경제권’ 선도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추진으로 새로운 도약 전기를 마련하고 있다”라고 강조한다.
강서 국제산업물류도시 조성과 문현동 금융중심지 조성, 동북아 허브항만 육성 및 북항 재개발 사업 등을 통해 남부경제권의 중추도시이자 동북아 해양물류중심도시로 발돋움한 부산시는 ‘영화의 전당’개관에 이어 부산시민공원 조성 등 고부가가치 관광·컨벤션 산업을 육성함으로써 아시아 영화영상 관광중심 도시로 나아갈 예정이다.

“‘창의와 활력이 넘치는 튼튼한 지역경제 실현’을 2012년도 경제정책 비전으로 정하고 지역경제 활력제고와 서민생활안정, 삶의 질 향상을 적극 도모해 나가고자 한다”라고 말하는 허남식 시장은 “또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 국내외 우수기업 유치, 동북아 금융중심도시 기반 조성 등을 정책방향으로 설정하고 행정력·재정투자·민간자원을 총동원하여 살고 싶은 도시 부산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한다.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 서민경제 활력에 주력

금년을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해’로 정해, 행정력, 재정력, 민간자원을 총 동원하여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전념해 나갈 예정인 부산시는 12만 6,000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새 일자리 기획단’ TF팀을 구성하고 부산형 고용영향평가제, 일자리효과 명시제, 일자리창출 본부, 종합상황실 등의 운영을 통한 추진체계를 확립하여 일자리창출이 시민복지와 시민생활안정으로 이어지도록 계획하고 있다.
이와 함께 소비자 물가 안정적 관리, 서민금융지원,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을 위해서도 총력을 다 할 계획인 허남식 시장은 공공요금 인상요인을 최대한 자체 흡수하고, 인상률 최소화, 물가안정을 위한 ‘물가 앱’ 개발보급으로 소비자 물가를 안정적으로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지역경제 활력과 서민생활 안정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말하는 허남식 시장은 “그런 가운데, 아직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보살피는 따뜻한 복지를 실천하며, 내년에도 도시 서민을 위한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에 더욱 중점을 두고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덧붙인다.

품격 있는, 밝고 희망찬 부산을 위해

부산시민의 한결같은 성원과 지지로 3선 시장으로서 민선5기를 힘차게 열어온 허남식 시장은 부산의 강점을 한층 발전·육성시켜 ‘세계의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 나아고 있다.
“지난 한 해 부산은 '크고 강한 부산'이라는 시정 목표대로 지역경제를 더욱 튼튼히 하고, 부산발전 비전을 차질 없이 구현하는데 역량을 쏟은 결과, 여러 분야에서 소중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라고 말하는 부산시 허남식 시장은 “2012년 한 해 역시 모든 시민이 풍요롭고 온 도시가 품격 있는 밝고 희망찬 부산을 위해 늘 함께, 힘차게 걸어갈 것이다”라고 말하며, “특히 세계 경제 침체의 여파로 부산도 적잖은 도전을 받을 것입니다만, 이 또한 시민이 하나 되어 의연하게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덧붙인다.
2012년 부산시민에게 희망을 드리고, 보다 살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부산시민과 함께 노력해 나가고 있는 허남식 시장은 세계 속의 명품도시 부산이 되도록 ‘꿈 너머의 꿈’을 향해 힘찬 항해를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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