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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아시아-태평양 환경보건센터, 서울에 설립국경을 초월하여 발생하는 아·태지역 환경오염과 보건문제 해결의 주춧돌 마련[시사매거진/대구경북=구웅 기자] 환경부(장관 조명래),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 세계보건기구(이하 WHO) 서태평양사무소(사무처장 신영수)는 ‘WHO 아시아-태평양 환경보건센터’의 서울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 서명식을 15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에서 개최했다.WHO 아시아-태평양 환경보건센터는 센터장(3월)과 직원 선발 등의 준비를 거쳐 올해 5월부터 서울글로벌센터에서 공식적으로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WHO 환경보건센터는 전세계적으로 유럽 지역에 1개소가 있으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이번에 서울에 최초로 설립되는
환경부, 불필요한 비닐 이중포장 퇴출 등 과대포장 방지 대책 추진불필요하고 제품대비 과대한 포장을 방지하기 위한 ‘자원재활용법 하위법령’ 개정안을 1월 16일 입법예고[시사매거진/대구경북=구웅 기자]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포장폐기물의 발생을 원천적으로 줄이기 위해 제품 과대포장 방지 및 유통포장재 감량을 위한 대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그간 불필요하고 과도한 제품 포장이 지속되고, 온라인 구매 활성화 등으로 유통목적 포장재(택배 등) 사용이 급증해왔다.환경부는 포장폐기물 감량을 위한 연구(2018년 7월부터 현재), 관련 업계·소비자단체·전문가 등 이해관계자 의견수렴(2018년 9월...
화학물질안전원-지자체, 화학사고 대피방법 적극 알린다주민대피 절차·방법, 표준안내문구 등이 포함된 종합안내서를 제작, 지자체에 배포하고 주기적 교육 등 적극적 지원[시사매거진/대구경북=구웅 기자] 환경부 소속 화학물질안전원(원장 류연기)은 화학사고 발생 초기에 지자체가 신속·정확하게 사고상황을 주민에게 알리고 대피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주민대피 절차·방법을 알기 쉽게 작성한 종합안내서를 1월 14일 배포한다.이번 종합안내서에는 주민알림·대피를 위한 세부절차, 중요 화학사고 대비물질 16종, 긴급재난문자 예시 등 지자체에서 주민대피를 결정할 때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위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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