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교통사고 사망자 빈소 찾아 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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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교통사고 사망자 빈소 찾아 조문
  • 유성경 기자
  • 승인 2011.06.0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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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족들에게 위로의 말 전해 ..

교통사고 사건에 연루되어 있는 빅뱅의 멤버 대성이 사망한 오토바이 운전자 현모(30)씨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대성이 2일 저녁 소속사 매니저들과 함께 빈소를 찾아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족에게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고 말했다.

 

양현석 대표는 지난 2일 YG블로그를 통해 자세한 사건의 전말과 함께 교통사고로 인해 큰 충격을 받은 대성의 상태를 장문의 글로 전하며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대성은 지난달 31일 새벽 1시 30분경 서울 양화대교 남단에서 자신의 아우디 승용차를 몰고 가던 중 이미 도로 위에 쓰러져 있던 오토바이 운전자 현모씨와 그 앞에 정차 중인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하기 전 오토바이 운전자는 이미 사망해 있는 상태였다고 전해졌다.

 

오토바이 운전자의 정확한 사망 시간과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현모씨가 선행 사고로 사망 했는지 아니면 대성의 사고로 숨을 거뒀는지 사인을 가리기 위해 1일 부검을 실시했으며 결과는 다음 주 중에 나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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