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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이익 우선, 세계적 명성에 걸맞는 업계의 다크호스침체된 부동산 경기 속 차별화 된 비즈니스 서비스로 견인차 역할
  • 임영근 기자/글_김현진 기자
  • 승인 2011.01.07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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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년 설립되어 전 세계 47개국 14만 명 이상의 세일즈 에이전트가 활동하고, 차별화 된 비즈니스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계 1위의 부동산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성장한 기업. 이 기업은 바로 세계 부동산 서비스 산업의 선진화를 위해 달려온 콜드웰뱅커(http://coldwellbanker.kr)이다. 하지만, 단순히 콜드웰뱅커를 이런 수치만으로 표현하기엔 무엇인가 부족하다. 세계적 기업이 줄지어 도산하고, 글로벌 경제위기가 세계를 흔들어 놓았던 위기상황들을 견디며 성장해 온 콜드웰뱅커, 그들이 2007년 한국에 상륙했다. 고객의 이익을 우선으로 세계적 명성에 걸맞는 비즈니스 서비스를 제공, 대한민국 부동산 종합 서비스 산업을 이끌 콜드웰뱅커 케이리얼티의 행보를 주목하라.

바야흐로 부동산은 개인의 자산 형성과정뿐만 아니라 기업 차원의 경쟁력에까지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시대가 되었다. 부동산산업은 대표적인 안정적 자산으로서 여전히 각광을 받고 있으며, 침체된 경제상황 속에서도 수요가 뚜렷한 빌딩매매, 오피스 임대 등의 매매는 끊이지 않고 활성화 되며 시장경제를 이끌고 있다. 그리고 지난 2007년 11월, 모 유명호텔 앞에는 각계각층 500여 명에 육박하는 저명인사들의 행렬이 줄을 이었다. 세계무대에서 45번째로 미국 콜드웰뱅커 본사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고 영업을 시작한 콜드웰뱅커 코리아의 론칭행사를 위해 모인 인파였다. 100년 역사를 자랑하며, 미국 전체 부동산 거래의 25~30%를 중개하고 있는 세계 1위의 부동산 서비스 기업답게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었다.

철저한 정보력과 선점하는 부동산투자 방법 제시

관광, 쇼핑 문화 1번지로 불리는 서울 중구 명동상권에 변화의 바람이 다시 한 번 불고 있다. 여전히 우리나라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지역이면서 쇼핑1번지로 통하는 서울 명동 일대에 리모델링 바람이 불고 있는 것. 민겙?합동의 종합도심 개발계획을 포함하여 계획 중인 프로젝트만 해도 수 십건에 이른다. 바로 이런 최고의 상권을 자랑하고 있는 명동을 중심으로 강북 도심지역 유수의 상업용 부동산의 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기업이 바로 콜드웰뱅커 케이리얼티(임덕순 대표)이다. 콜드웰뱅커 케이리얼티는 80여 명의 에이전트가 침체된 부동산 시장 상황에서도 공장, 건물 매각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이며, 업계에 돌풍을 일으켜 다크호스로 불리고 있다.

   

콜드웰뱅커 케이리얼티 임덕순 대표는 “콜드웰뱅커케이리얼티는 미국에서 성공한 콜드웰뱅커의 시스템을 복제해 한국에서 적용한 것입니다. 기업가적 마인드를 가진 부동산 중개인이 철저한 정보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이익을 위해 올바른 부동산 투자방법을 제시하여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이윤을 극대화하는 시스템입니다. 앞으로도 지난 100년간 축적된 콜드웰뱅커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콜드웰뱅커 유니버시티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분야의 전문가를 육성하여 본격적인 도약을 준비 할 예정입니다”라며 부동산 경기가 바닥을 다지면서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시작 된 꾸준한 움직임을 예의주시했다. 

확고한 브랜드 이미지를 통한 신뢰 확보

부동산업계는 이미 과거 복덕방식의 영업을 넘어 전문적 지식과 투자자를 위한 확고한 투자전략이 없으면 업계에서 살아남을 수 없는 환경이 뿌리내리기 시작했다. 그런 업계의 환경에서 콜드웰뱅커는 단연 인정받는 브랜드로 거듭났다. 콜드웰뱅커 케이리얼티는 2010년 3월 오픈하여 이제 겨우 회사의 토대를 다진 한 해였음에도 해외에서 부동산 거래를 했던 고객이나 브랜드의 가치를 알고 찾아오는 고객들이 부지기수였다.   

임덕순 대표는 “명동의 밀리오레와 같은 대형건물들의 매각도 추진하고 있고, 상대적으로 쉽게 콜드웰뱅커를 접하시고 찾아오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이에 만족하기 보다는 앞으로도 투자 시 높은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매물을 끊임없이 발굴해 고객에게 소개할 계획입니다. 2011년에도 계속 된 자영업자 수 감소, 대형 오피스 시장의 공급과잉 등의 영향에 따라 시장상황은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부동산 경기가 바닥을 다지면서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꾸준히 움직임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라며 명동상권을 중심으로 2010년 4분기 대형빌딩의 거래가 성사되며 일어난 상업용 부동산 경기의 활성화 조짐을 예측했다. 실제로 콜드웰뱅커 케이리얼티는 명동상권에만 각종 40여개의 빌딩과 건물들의 매각을 준비 중이라고 밝혀 시장 전망을 밝게 했다.  

   

강북도심지역 상업용 부동산 활성화의 주역 콜드웰뱅커 케이리얼티의 도전

한국 내 서비스 산업기반을 확고히 다지며 역량을 펼치고 있는 콜드웰뱅커 케이리얼티는 부동산 업계의 대형화, 전문화 추세의 선두에서 우수한 에이전트를 무기로 선구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임덕순 대표는 “앞으로 강남북, 여의도 등 주요 오피스 지역에 대형빌딩이 대거 공급됨에 따라 많은 사무실의 공급이 예상되는 가운데, 업계의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는 콜드웰뱅커 케이리얼티 소속의 전문 에이전트들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콜드웰뱅커 또한 고객의 이익을 우선으로 수익성 높은 상업용 부동산 매물 확보와 콜드웰뱅커의 또 다른 브랜드인 고가주택전문 브랜드 콜드웰뱅커 프리뷰인터내셔널을 통해 고급주택 시장 또한 중개하여 다양하고 품질 높은 서비스와 매물을 소개할 것입니다”라고 세계적 명성에 걸맞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는 앞으로 펼쳐질 부동산 업계의 대형화, 전문화 추세의 최고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여 업계의 선두에서 우수한 에이전트를 확보한 콜드웰뱅커의 당찬 포부이기도 했다. 이처럼 인적·물적 탄탄한 경쟁력을 갖추고 국내 외 유수의 네트워크를 확보하여 세계 최고의 부동산 전문 서비스 기업으로 거듭난 콜드웰뱅커 케이리얼티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임덕순 대표
*1983년 서울 재현고등학교 졸업
*1988년 고려대학교 정경대학 경제학과 졸업
*1993년 YTN기획단, YTN월드뉴스부, 홍보부장
*2005년 (주)더포트경매 대표이사
*2007년 (주)콜드웰뱅커코리아 이사
*2010년 (주)콜드웰뱅커케이리얼티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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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근 기자/글_김현진 기자  blend0105@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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