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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객실과 안락하고 편안한 숙박 제공, 지역 관광산업 일조“사계절 관광이 가능한 정읍,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 됩니다”
  • 공동취재단
  • 승인 2017.03.08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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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다. 잠을 충분히, 푹 자는 것이 그만큼 건강에 중요하다는 얘기다. 그리고 숙면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잠자리가 편안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지방 중소도시로의 출장이 잦은 기자에게는 잠자리, 즉 숙소를 선택하는 일은 그곳을 방문한 목적 다음으로 중요한 일이 되기도 한다. 또한 숙박산업은 해당지역의 관광산업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다. 숙박사업이 원활하지 않으면 관광산업 또한 퇴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행자들이 타 지역을 방문할 때 사전준비 과정에서 필수 항목은 뭘까? 그렇다! 무엇을 볼 것인지, 무엇을 먹을 것인지, 어디서 잘 것인지에 대한 질문이다. 먹고 잘 곳이 마땅해야 외부에서 관광객도 찾아오는 법이다. 먹고 자는 부분에서의 좋지 않은 기억은 해당 지역의 전체적인 이미지에까지 악영향을 줄 만큼 중요한 부분이다. 이것은 비단 관광 뿐 만 아니라 비즈니스 때문에 해당 지역을 방문하는 국내외 바이어들도 마찬가지다.

   
▲ 다양한 객실을 갖춘 비즈니스 전문 호텔인 메시지호텔은 누구나 편안하고 쉽게 다가올 수 있는 곳으로 가족행사, 관광, 비즈니스 업무 등 다양한 고객들이 찾아주는 곳으로 정읍시를 대표하는 숙박업소다.
전국 팔도를 다니며 취재를 하다 보면 역시나 맛있는 먹거리와 숙면을 취할 수 있는 편한 잠자리가 매우 중요하다. 이는 아마도 어느 한 지역을 업무상 방문을 한다거나 또는 여행을 목적으로 방문하는 여행자들 역시 마찬가지일 것이다. 먼 타 지역까지 출장을 가서 잘 먹고 편히 쉬는 것은 다음 날 하루 일과에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특히 숙박산업은 해당지역의 관광산업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다. 숙박사업이 원활하지 않으면 관광산업 또한 퇴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먹고 잘 곳이 마땅해야 외부에서 관광객도 찾아오는 법이다. 먹고 자는 부분에서의 좋지 않은 기억은 해당 지역의 전체적인 이미지에까지 악영향을 줄 만큼 중요한 부분이다. 이것은 비단 관광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때문에 해당 지역을 방문하는 국내외 바이어들도 마찬가지다.

넓은 객실, 탁트인 조망
메시지호텔은 지난 2014년 6월 문을 연 정읍시에선 가장 큰 규모와 시설을 자랑한다. 33개의 객실 수에 스위트실, 프리미엄 디럭스, 가족실 등 다양한 객실을 갖춘 비즈니스 전문 호텔이다. 메시지호텔은 누구나 편안하고 쉽게 다가올 수 있는 곳으로 가족행사, 관광, 비즈니스 업무 등 다양한 고객들이 찾아주는 곳으로 정읍시를 대표하는 숙박업소로 자리매김했다.
김형곤 대표는 “보는 즐거움과 감동이 함께하는 차별화되고 테마가 있는 객실들을 준비해 내집처럼 편안함과 안락함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라고 메시지 호텔을 소개했다.
문을 연 지 3년 정도로 그리 오래 되지 않았지만 메시지호텔은 차별화된 객실과 안락하고 편안한 숙박을 제공하며 정읍시의 관광산업에 일조하고 있다.
김 대표는 메시지호텔의 시설이 가장 큰 경쟁력이라고 말한다. 그는 “메시지호텔은 기존 업소들의 좁고 답답한 객실구조를 탈피 하는 데 주력했다”라며 “대부분의 숙박업소들이 많은 수익 창출을 위해 많은 객실을 만들다 보니 편안한 휴식처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다소 불편함을 주게 된다. 메시지호텔은 이러한 점을 해결하고자 고심했고, 그 결과 객실 수에 중점을 두기보다는 보다 쾌적하고 안락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넓은 객실, 탁트인 조망 등을 설치해 운영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현재 메시지호텔은 10층이지만 실제 높이는 아파트 15층 규모의 건물이다. 층간 소음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것 또한 메시지호텔의 장점이다. 뿐만 아니라 청결, 서비스 상태도 최고라 자부한다.

사계절 관광이 가능한 정읍
정읍은 명산 내장산과 인근 바닷가도 가까워 사계절 관광이 가능한 지역이다. 무엇보다 교통도 편리하고 근처에는 산업시설들도 들어서 경기 활성화도 이어지고 있어 꾸준히 지역발전이 이뤄지고 있다. 이러한 정읍시의 노력으로 꾸준히 관광객들과 비즈니스맨들의 방문이 늘어나고 있다.
김 대표는 “정읍시의 발전이 이루어지는 데 있어 우대시설과 식당, 숙박 등의 편의시설 등이 개선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듯 어울릴 수 있는 편의시설 개선이 우선이라는 얘기다.
그는 “이론적으로 관광이란 거주지, 일터를 24시간이상 떠난 곳에서 행하는 위락, 문화목적(레크레이션) 활동을 일컫습니다. 물론 이런 관광 증진을 위해서는 가치 있는 관광자원이나 이에 걸맞는 매력이 있어야 합니다. 또한 이 가치를 더욱 높이기 위해서는 숙박, 식음료 등의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지는 등 경쟁력이 있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것들이 잘 갖추어진 것이 제대로 홍보가 되어야만 관광도시로서 자격이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지역발전에 있어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게 없다. 각 지역에 있는 수많은 음식점과 숙박시설들 역시 그 지역에서 저마다의 역할에 충실하며 지역경제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것이다. 때문에 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필요가 있다.
정읍시를 찾는 이들에게 최고의 안락함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메시지호텔을 포함한 지역구성원들의 정읍 발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정읍시 발전에 좋은 버팀목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메시지호텔 김형곤 대표
   
▲ 메세지호텔 김형곤 대표

숙박업을 하는 데 있어 최근 가장 힘든 점?

아무래도 국가적 재난사태가 아닐까 싶네요. 정읍시의 한정된 시민들의 방문은 제한이 되어있어서 타지 시민들의 왕래가 있어야 지역 활성화가 이루어지는데 잊혀 질 만하면, 국가적 사건, 사고가 생기니 지역적인 한계가 있지요, 요즘은 단풍제도 관광객들이 줄어드는 추세라…경기불황을 크게 체감하죠. 지금은 더 큰 탄핵이라는 시국이 좀 더 어려운 시기가 아닌가 싶네요. 이는 비단 우리 숙박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만 국한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처럼 힘들 때일수록 지역구성원 각자가 맡은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고 기본을 지키는 마인드를 유지한다면 다시 좋은 일들이 생기리라 생각합니다.

해당 지자체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소통이 아닌가 싶군요. 지자체관계자들이 좀 더 찾아 와서 다가와주고, 들어주는 관계가 되어주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무엇이 문제고, 어려운지 알아주고, 해결해주는 높은 지자체의 문턱을 내려서 누구나 쉽고 편하게 찾아갈 수 있는 지자체가 되어주셨으면 합니다. 결과적으로 지역발전에 있어 가장 중요하면서도 기본이 되는 것은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외지인들의 방문을 늘려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정읍을 찾은 외지인들이 보다 나은 숙박 시설이나 먹거리를 찾아 주변의 큰 도시로 빠져 나가지 않게 해야 합니다. 정읍 내에서 행사와 관광, 식사, 숙박 등이 원스톱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개발하고 음식점이나 숙박업소에 대한 지원과 홍보에 힘써야 할 것입니다.
어떤 문제든 지자체와 지역구성원간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생기 시장님께서 지역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신데요, 앞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찾는, 기업하기 좋은, 살기 좋은 정읍이 될 것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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