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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원 미만으로 고수익 가능한 틈새시장 투자노하우발상의 전환 필요, 현장 중심의 부동산커뮤니티로 고수익 투자처 발굴
  • 임승민 기자
  • 승인 2010.07.0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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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땅꾼의 부동산연구소(www.tooza114.com)는 일반 투자자들이 관심은 높으나 정보의 부족으로 쉽게 접근하기 힘든 입주권시장이나 토지시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부동산 투자의 확실한 해법을 제시한다. 현재 1만 3,700여 명의 회원들로 구성, 하루 방문자 수만 해도 2~3만여 명에 이른다. ‘대박땅꾼’이란 아이디로 운영하고 있는 전은규 소장은 이론과 자료를 중심으로 활발하고 지속적인 오프라인 활동을 전개하여 회원들과 성공적인 투자를 이끌어 내고 있다. 재개발, 토지 경매물건을 찾아 매주 2~3회씩 현장을 찾으며 직접투자와 회원들과 공동투자도 병행하고 있다.

   

2010년 대박땅꾼이 제시하는 1억 원 미만의 주요 투자처
‘대박땅꾼’은 2010년 유망 투자처로 위례신도시와 과천 뉴타운 및 당진과 새만금의 토지시장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위례신도시와 과천뉴타운 입주권 투자는 일반분양보다 30% 이상 저렴하고 청약통장 없이 원하는 신도시에 투자할 수 있기 때문에 적극 추천한다. 이광경 책임연구원은 “강남권의 위례신도시는 아파트나 상가 모두 높은 수익을 낼 것”이라고 조언한다. 이재현 수석연구원은 “워렌버핏의 예를 들며 저평가된 상품에 투자하는 것이 낮은 리스크로 고수익을 실현하는 것이다. 낮은 분양가의 위례신도시, 과천지식정보타운이야말로 2~3년 내 최고의 수익을 실현해 줄 알짜 투자처이다. 또한 특별분양은 1회 전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단기수익도 가능하다”고 조언했다.
2010년 토지시장의 핵으로 전은규 소장은 인천, 평택, 당진, 태안, 새만금으로 이어지는 서해안 라인에 주목한다. 지가상승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진 지역으로 5년 전부터 직접 투자해온 지역이기도 하다. 특히 당진은 종합철강도시로 발전하고 있고, 새만금은 국책사업으로 시행되어 상대적으로 리스크가 적으며 지속적인 자본 유입이 이루어질 곳으로 지가 상승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유정현 연구원은 “부동산 부자들을 연구해본 결과 토지로 거부가 된 경우는 많이 있지만 건축물에 대한 투자는 한계가 있다”라며 불황기 토지투자야 말로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고 말한다. 손우연 연구원은 “토지는 철저한 분석 후 투자 뒤에는 관심과 사랑을 줄뿐 손대지 않는다는 점을 상기해야 한다”며 토지에 꿈을 묻을 것을 조언한다. 김동훈 연구원도 “최근 새만금 지역의 지가는 기타 서해안라인 대비 40% 저평가 되어있고, 향후 3년 내 100% 상승이 가능하다. 변산면의 취락지구의 투자가 가장 높은 수익률을 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태 선임연구원은 “당진지역의 지가가 다소 상승하기 했으나 아직은 무릎에 해당한다. 증흥리 지역은 신도심의 형성과 함께 대규모 주거 상업지로 발전할 것”이라며 서해안 라인의 저평가지역 투자가 높은 수익률을 낼 것으로 예상했다.

대박땅군의 발로 뛰는 역발상 투자사례
성공적으로 경매물건을 낙찰받기까지 경매 입찰에서 수십 번 떨어지기도 했다는 전은규 소장은 지난 2006년 충남 보령시의 기차길 옆 땅 429㎡을 1,500만 원에 경매로 낙찰 받으면서 본격적인 토지 투자를 시작했다. “보령시 기차길 옆 땅에 주택을 누가 짓겠는가 싶지만 그 땅은 창고로도 쓰일 수 있는 땅이었다. 최근 매수자에게 3,000만 원에 매도했다”라고 말하는 전은규 소장은 토지투자에 있어서도 역발상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카페 회원들 중에는 이러한 역발상으로 수익을 얻는 사례들이 많다. 한 투자자는 그의 도움으로 3,300㎡ 면적의 농업보호구역인 농지를 매입 후 그 곳에 태양열에너지 부지로 이용해 월 200여만 원의 임대수익을 얻고 있다. 앞으로 회원들이 100% 만족하는, 함께하는 투자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는 전은규 소장은 “컨설턴트와 전문적인 상담을 한 후 투자를 해야 큰 손실을 방지할 수 있으며 여러 가지 정보를 얻어 큰 리스크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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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승민 기자  blend0105@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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