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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해 떠나는 지구여행 ‘드림트립’상상 그 이상의 가치를 얻을 수 있는 꿈의 여행을 떠나자
  • 고경서 차장
  • 승인 2017.01.0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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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삶에 있어서 휴식은 필요하다. 사람들은 힐링을 하기위해 여러 가지 방법은 고려하지만 그중 대표적으로 가장 많이 선택하는 게 바로 ‘여행’이다.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오롯이 나를 위한 여행은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데 있어 필요하다. 작가 한비야는 ‘여행은 다른 문화, 다른 사람을 만나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을 만나는 것이다’라고 했다. 그녀의 말처럼 여행은 내가 상상하는 그 이상의 가치를 얻을 수 있는 최고의 힐링이 된다.

   
▲ 넓은 세상과 아름다운 풍경들을 바라보고 세상과 마주하며 삶의 의미를 찾아 볼 수 있는 여행은 참으로 가슴 설레는 일이다. 여행을 통해 사람들은 세상을 마주하며 내가 미처 몰랐던 또 다른 나를 발견함으로써 마음을 치유한다.
여행이란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넓은 세상과 아름다운 풍경들을 바라보고 세상과 마주하며 삶의 의미를 찾아 볼 수 있는 가슴 설레는 일이다. 여행을 통해 사람들은 세상을 마주하며 내가 미처 몰랐던 또 다른 나를 발견함으로써 마음을 치유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막상 여행을 떠나기로 마음먹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문제에 당면하게 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관광 상품을 이용하거나 여행 동호회에 가입해 여행을 떠난다. 특히 여행 동호회는 짜여 진 여행 틀에서 벗어나 마음이 통하는 사람들과 함께 떠날 수 있다는 장점에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여행 동호회를 선호한다. 규모가 작은 동호회부터 국제적으로 활동하는 글로벌 동호회까지 참으로 다양하다.
대표적으로 ‘드림트립스(Dream Trips)’는 전 세계 29개국 1,200만 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하고 있을 만큼,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가장 인기 있는 여행 동호회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글로벌 여행 동호회 ‘드림트립스’

   
▲ 철저하게 회원제로 운영되고 있는 드림트립스의 모든 여행패키지는 수많은 회원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여행상품이 기획된다. 공동구매형식으로 상품을 기획하고 사용하므로 여기에서 제공되는 여행상품은 더욱 다양해지고 질 좋은 상품을 더욱 저렴하게 여행할 수 있다.

드림트립스가 각광받고 있는 건 바로 저렴한 가격으로 매력적인 패키지여행을 떠날 수 있다는 점이다. 드림트립스의 모든 여행패키지는 수많은 회원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여행상품을 기획함으로써 다른 관광상품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되고 있다. 동호회 회원들끼리 인생을 살면서 멋진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상품을 기획하고 동호회 회원들끼리의 계속적인 교류를 통해 동일한 취미를 가진 회원들까지 평생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게 바로 드림트립스에서 떠나는 여행의 매력이다.
드림트립스는 동호회인 만큼 회원들과의 화합과 교류를 목적으로 한다. 때문에 여행지에서 만난 전 세계 드림트립스 회원들과 함께 친목도모 행사인 ‘웰컴파티‘도 즐길 수 있다. 여행지에 도착하는 날 저녁 회원들만을 위한 특별한 파티인 ’웰컴파티‘는 같이 여행하는 자국의 친구들 외에도 세계 29개국에서 해당 여행상품을 즐기려고 모여드는 회원들과 함께 평생 만들 수 없었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드림트립스에서 제공되고 있는 여행상품은 일반인들이 부담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보통 3박 4일 정도의 상품을 많이 제공하고 있다. 모두 랜드 투어 풀 옵션 패키지 상품이다.
회원들은 일반적인 산악회나 자전거 동호회 등 다른 동호회처럼 매월 일정의 비용을 지불하고 환상적인 럭셔리 여행을 초특가로 즐길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는다.

가이드팁이나 쇼핑관광이 없는 드림트립스
여행을 할 때 먼저 고려하는 것은 지역도 중요하지만 이 여행을 어떻게 갈까도 생각해 보야야 할 것이다. 해외여행은 가고 싶지만 막상 가려니 겁도 나고 모르는 게 많아 가이드가 인솔하는 여행을 가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여행을 패키지여행이라고 하는데 이런 여행은 일정에 상점방문 및 어쩔 수 없는 상품구매 같은 원하지 않은 일정이 들어가기도 하고 또 알지 못하는 누군가와 단체여행을 하게 되어야 하고 급하게 여행일정 시간을 맞추다 보니 여행이 여유를 찾는 거 보다 관광위주의 피곤한 여행이 될 수도 있다. 그렇다고 혼자 또는 마음에 맞는 사람끼리 일정을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해서 떠나는 자유여행을 가자니 사전에 전 일정에 대한 치밀한 계획이 수립되지 않으면 현지에 가서 불필요한 시간적·금전적 낭비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 동일한 취미를 가진 회원들까지 평생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게 바로 드림트립스에서 떠나는 여행의 매력이다. 여행하는 자국의 친구들 외에도 세계 29개국에서 해당 여행상품을 즐기려고 모여드는 회원들과 함께 평생 만들 수 없었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그래서 요즘 사람들은 자유여행을 선호한다. 이 때문에 기존 패키지여행의 단점과 자유여행의 장점을 접목한 새로운 여행 트렌드가 인기다. 드림트립이 바로 대표적이다.
대규모 회원을 기반으로 상품을 저렴하게 기획해 제공, 자유롭게 떠날 수 있다는 점이 드림트립스의 최대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일반적으로 패키지여행을 가서 가이드가 맘에 들지 않거나 이상한 사람들이나 불편한 사람들을 만나면 그 여행은 버리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드림트립스는 철저한 회원관리로 현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대비가 가능하며 현지가이드가 직원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안정성이 매우 높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150~200만 원 정도의 비용으로 동남아 여행을 많이 선택하게 되는데 가이드비용이나 쇼핑관광 등이 별도로 추가되어 예상치 못한 비용의 추가가 발생할 수 있다. 그러나 드림트립스에는 100만 원정도면 항공료포함 최고의 여행을 경험할 수 있으며 가이드 비용이나 쇼핑관광이 전혀 포함되지 않기에 추가비용이 들지 않는다. 여행이 경비로만 따질 수 있는 부문은 아니기에 원하지 않는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나름 행복한 기억만이 남을 수 있는 만족스러운 여행이 될 것이다.

인터넷부킹사이트 제공 및 가격변동시 자동 재예약기능 제공

   
▲ 요즘 사람들은 자유여행을 선호하기 때문에 기존 패키지여행의 단점과 자유여행의 장점을 접목한 새로운 여행 트렌드가 인기다. 드림트립이 바로 대표적이다. 대규모 회원을 기반으로 상품을 저렴하게 기획해 제공, 자유롭게 떠날 수 있다는 점이 드림트립스의 최대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드림트립스에는 로비아라는 항공, 호텔, 렌트카 등을 예약할 수 있는 제휴사가 있다.
로비아(www.rovia.com)는 이미 세계적인 월드트레블 어워드(www.worldtravelawards.com)에서도 수많은 상을 시상하고 있으며 이 사이트에서는 항공, 호텔, 리조트, 액티비티, 렌트카, 크루즈에 이르기까지 모든 여행에 관련한 것들을 부킹할 수 있다. 항공을 예로 든다면 모든 항공권은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며 레이크쉬링크라는 특이한 시스템이 있어, 여행자가 인천공항에서 일본에 있는 나리타공항으로 간다고 가정해 볼 때, 대부분의 여행자는 예약완료 이메일을 받고 모든 예약과정이 끝내는데 이 시스템은 출발 전까지 한 시간 단위로 가동되어 가격이 떨어질 경우에는 재부킹되어 차액은 돌려주는 시스템이어서 경비가 절감될 수도 있다고 한다.

드림트립스는 미국 텍사스주에 본사를 두고 있다. 드림트립스는 2005년에 설립된 글로벌 멤버쉽 여행클럽인 월드벤처스가 코스트코처럼 여행상품을 대량으로 공동구매하여 회원들에게 도매가격으로 제공하는 여행동호회이다. 이곳의 여행상품은 2016년도에 연간 1만 1,000개 이상의 여행상품들을 기획하여 회원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저렴한 가격으로 전 세계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순수 회원제 VIP 여행이다. 올해에는 2만 5,000개의 전 세계 상품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아시아권에서는 6,000개 상품, 그 중 한국 내에서는 160개정도의 상품이 소개될 예정이다.
모든 클럽이 그렇듯이 회원이 증가될수록 회원 수를 바탕으로 가입된 회원들에게는 보다 좋은 서비스들이 제공하게 되는데 드림트립스는 철저하게 회원제로 운영되며 공동구매형식으로 상품을 기획하고 사용하므로 여기에서 제공되는 여행상품은 더욱 다양해지고 질 좋은 상품을 더욱 저렴하게 여행할 수 있다.

   
 

 


고경서 차장  stella68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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