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원천기술 확보 통한 국가경쟁력 배양 및 신성장동력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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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원천기술 확보 통한 국가경쟁력 배양 및 신성장동력 창출
  • 공동취재단
  • 승인 2010.01.1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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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인터페이스 나노융합 원천기술 확보를 통한 미래시장 대비

▲ 이내응 단장은 “적극적인 연구활동으로 세계 나노융합기술산업에서 당당히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국가적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미래 휴먼 인터페이스를 위한 나노융합 시스템 핵심 기술들은 비단 반도체, 디스플레이, 통신 산업분야 뿐만 아니라 의료, 건축, 광고, 레저, 문화산업 등 삶의 전반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 분명하다. 이에 성균관대 WCU 휴먼인터페이스 나노융합기술 연구팀은 WCU 사업을 통하여 해외석학과 국내연구팀의 시너지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관련 분야 해외 우수 석학과의 공동 연구를 진행, 세계 최고 수준의 ‘휴먼인터페이스를 위한 나노융합 핵심기술’을 개발하고자 구성되었다.

국내 기술 한계 극복 및 미래시장 대비
‘휴먼 인터페이스 나노융합 요소기술’ 개발을 위한 구성 성분은 정보표시, 정보입력, 구동 소자가 있고 종합적으로 이들을 집적화 시키는 기술이 필요하다. 또한 각 구성 성분을 집적화 시킬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분석하고, 이들 사전에 검지하는 기술도 또한 중요한 기술 요소이다. 이미 본 과제에 참여하는 국내 연구진과 국내 대학 및 연구소는 각 구성 성분인 개별 소자에 대한 연구 분야에서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지만, 이들을 집적화시키는 연구와 이때 발생하는 문제들의 사전 인지 기술 등은 거의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
따라서 단위 개별 기술인 정보입력, 정보표시, 구동소자, 패키징 기술은 연구 능력 및 성과가 뛰어난 국내 연구진(이내응·정승부·염근영·김형섭 교수)이 담당하고 있으며, 국내 기술이 미진한 개별소자를 집적화 시켜 시스템을 구현하는 기술의 경우에는 시스템 구현에 필요한 요소기술 확보를 위한 시스템 융복합화 설계 및 시스템 해석 기술을 보유한 저명한 해외 석학 Myung S. Jhon, Hyoung Jin Cho 를 초빙하여 연구팀을 구성했다.

▲ 성균관대 WCU 휴먼인터페이스 나노융합기술 연구팀은 WCU 사업을 통하여 해외석학과 국내연구팀의 시너지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관련 분야 해외 우수 석학과의 공동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이미 미국에서 시스템 시뮬레이션과 시스템 설계 및 집적화에 대한 연구를 다년간 진행, 이 분야의 연구를 미국 정부로부터 수주한 경험을 가진 해외연구자들을 통해 국내 기술과 융합을 이루게 될 경우, 차세대 주목을 받을 기술로 부각되고 있는 휴먼 인터페이스 연구 분야에 세계적인 선도 연구 그룹으로 자리 매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성균관대 WCU 휴먼인터페이스 나노융합기술 사업단의 1차년도 연구 추진 목표인 ‘휴먼인터페이스시스템 용 나노융합 기술 연구를 위한 기초기술 탐색’, ‘세부 분야별 기초기술 연구’ 및 ‘세부 분야별 융합기술 모색’을 달성하기 위해 정보입력 소재ㆍ소자 연구, 정보표시 및 구동 소재ㆍ소자 연구, 시스템 설계 및 융복합화 연구 분야에서 소기의 연구 추진 목표를 충분히 달성했다고 평가되고 있다. 특히 참여 교수 및 연구원들은 1차년도 사업 기간 중 WCU 사사가 들어간 총 8편의 SCI 논문(이중 6편은 관련 분야 상위 10%이상 수준)을 게재 하고 다양한 국내외 초청 강연, 학술 발표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진행하였다.
성균관대 WCU 휴먼인터페이스 나노융합기술 사업단의 이내응 단장은 “적극적인 연구활동으로 세계 나노융합기술산업에서 당당히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국가적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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