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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실천으로 고객에게 감동과 희망 선사과학적 투자분석으로 한 발 앞선 투자, 정확한 수익분석으로 개발 이익 극대화
정대윤 부장  |  red4575@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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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호] 승인 2009.10.09  16: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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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에게 감동과 희망을 주기 위해서 가장 갖춰야 할 조건은 바로 고객입장에서 진정한 마음가짐으로 고객을 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두리윌의 박상두 대표는 고객이 꿈과 희망을 이룰 수 있도록 신뢰를 바탕으로 고품질서비스를 실행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귀감이 되고 있다.
여느 나라보다 부동산 자산이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신속한 정보다. 그러나 우리는 21세기 첨단 정보화 사회에서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얻기가 쉽지만은 않다. 부동산개발 전문기업 (주)두리윌(http:// www.duriwill.co.kr/박상두 대표)은 부동산 분양대행, 매매 및 투자개발에 대한 컨설팅, 기타 부동산에 관한 상담은 물론 건설, 인테리어, 정보통신에 이르기까지 부동산 컨설팅 업계에서 빠르고 정확한 정보와 신뢰를 바탕으로 종합부동산 관련정보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전문지식과 풍부한 경험으로 고객들에게 최고의 수익 실현
(주)두리윌은 경기침체의 그늘 속에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이 가중되는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정확한 정보와 과학적인 분석으로 투자의 안전성과 최고의 수익 실현을 실천하고 있다.
‘서민들이 피땀으로 모은 투자자산을 단순 영리추구를 위한 투기나 잘못된 투자분석에 의해 손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주)두리윌은 고객뿐만 아니라 국토균형발전은 물론, 노력해서 번 돈의 건전한 투자로 나도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부동산투자 윤리경영을 모토로, 축적된 부동산관련 전문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투자가치를 선사하고 있어 고객들의 재투자 및 소개, 입소문이 자자하다.
“대개 부동산 하면 돈 많은 부자들의 투자로 치부되기도 하고 투기라는 이름으로 사회에 부정적 이미지로 비추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건전한 부동산 투자는 일반 시민들의 보배 같은 경제자산을 형성, 국민의 경제생활에 긍정적이고 핵심적인 자산형성요소로 작용하고 국가경제와 국토의 균형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라고 박상두 대표는 말한다. 이처럼 부동산은 경제적인 측면에서나 산업적인 측면에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때문에 정확하고 객관적이며 빠른 정보와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분석을 통한 투자가치를 발견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래서 박 대표는 고객을 위한 부동산 컨설팅 업무에 필요한 품질경영 요소로 무엇보다 수익성, 안정성, 환금성, 자산의 이윤가치 보장을 강조한다. 이에 (주)두리윌은 과학적이고 체계적이며 정확하고 투명한 투자분석을 제공함으로써 대규모 투자자뿐만 아니라 일반 투자자와 중산층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현재 (주)두리윌이 추진하고 있는 투자 프로젝트는 크게 가평 프로젝트와 춘천 프로젝트다. 박 대표는 “고속도로 IC 인근이나 전철역사 주변의 토지는 이미 매물을 감춘 상태로 전철 개통시기에 맞춰 한 번 더 움직일 것으로 보입니다”라며 긍정적 분석을 내놓았다.
현재 (주)두리윌이 추진하고 있는 투자 프로젝트는 크게 가평 프로젝트와 춘천 프로젝트다. 투자자산을 잘못된 분석과 과정으로 인해 손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주)두리윌만의 과학적 예측과 연계하여 ‘수도권 미래상’이라는 이천과 양평, 가평으로 이어지는 전원 휴양·관광벨트의 막대한 투자수요를 창출하고 있다. 동서고속도로 개통과 전철의 개통 임박으로 접근성이 좋아졌으며 수도권 주민의 관심과 골프장 등 개발 기대로 이미 지가(地價)가 많이 올랐다.
박 대표는 “고속도로 IC 인근이나 전철역사 주변의 토지는 이미 매물을 감춘 상태로 전철 개통시기에 맞춰 한 번 더 움직일 것으로 보입니다”라며 긍정적 분석을 내놓았다. 이는 그동안 발로 뛰고 땀으로 일군 박 대표만의 ‘국토개발계획’이라는 전국적이고 방대한 자체 정보 박스에 내재되어 있는 의견이다.
이에 박 대표는 “부동산은 살아있는 생물과 비슷하여 어떠한 변화가 있느냐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이냐에 따라 매력 있는 부동산과 비매력적인 부동산으로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지가의 변화는 인구, 도로, 개발호재, 입지 등의 미래가치에 따라 변하기 때문에 냉정하고 과학적인 투자분석을 거쳐 그 가치를 꼼꼼히 따져야 합니다”라며 조언했다. 덧붙여 “부동산에 대한 기대심리가 큰 만큼 부동산 사기도 간과할 수 없는 문제죠. 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해당지자체 발행서류를 꼼꼼히 챙기고 현물 또는 현장을 꼭 가보아야 합니다. 또한 정책, 법률, 예상 발생 문제에 대한 전문가 상담을 꼭 받아야 합니다”라며 당부의 말도 아끼지 않았다.

고객이 꿈과 희망을 이룰 수 있도록 투자의 가치를 선물한다
고객들이 믿고 투자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는 (주)두리윌이 더욱 귀감이 되는 것은 고객이 꿈과 희망을 이룰 수 있도록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고품질서비스를 실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배경에는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며 고객에게 최상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박 대표의 뜻이 바탕이 되고 있다.
“고객에게 감동과 희망을 주기 위해서 가장 갖춰야 할 조건은 바로 고객입장에서 진정한 마음가짐으로 고객을 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고객이 맡기는 자산은 그야말로 피땀으로 만든 것이기 때문에 고객중심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 이야기이다. 이를 위해서는 상품의 수익성, 안정성, 환금성에 확실한 개발호재 가치를 발견하는 것도 필요하다. 이처럼 박 대표가 고객 감동과 희망을 강조하는 데에는 그 역시 과거 동양화재에서 17년, 점포장 생활 4년을 하면서 고객에 대한 철학이 뚜렷한 것은 물론, 무엇보다 샐러리맨들의 어려운 입장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소중한 자산들을 절대로 함부로 할 수 없다는 게 그의 입장이자 신념이다.
“새로운 부동산 거래문화를 창출하고 고품질의 서비스로 고객만족을 위해 한 발 앞서 나아가 고객의 꿈과 희망을 이룰 수 있도록, 믿고 투자할 수 있는 확실한 회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는 박 대표. 그는 고객의 입장에서 투자자산에 묻은 땀과 노력의 윤리가치를 받들어 (주)두리윌의 상품에 대한 신뢰, 확신, 안심경영의 요소를 투입, 무엇보다 양심에 한 점 부끄러움이 없는 상품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피력했다.


‘함께 이루는 소망’ 경영비전으로 ‘나눔의 실천’ 운동 전개
   
▲ 고객을 위한 부동산 컨설팅 업무에 필요한 품질경영 요소로 무엇보다 수익성, 안정성, 환금성, 자산의 이윤가치 보장을 강조하는 (주)두리윌은 과학적이고 체계적이며 정확하고 투명한 투자분석을 제공함으로써 대규모 투자자뿐만 아니라 일반 투자자와 중산층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주)두리윌은 ‘함께 이루는 소망’이라는 경영비전으로 업계 최초 ‘나눔의 실천’ 운동을 통해 사내·외와 관련 업계에 잔잔한 감동과 귀감이 되고 있다.
실제로 박 대표는 ‘나눔의 실천’ 운동으로 지난 2008년 고객에게 하계 휴가비를, 2009년 설날 전 고객에게 소정의 선물을 지급했다. 또 2009년 7월 임직원과 고객가족이 참가한 경춘(동서)고속도로 개통기념 마라톤 대회를 통해 인간적인 고객감동과 신뢰를 더했으며, 9월에는 사회 전반에 문제가 되고 있는 저출산 문제 해결에 동참하고자 ‘아이들이 있어야 대한민국의 미래도 있다’는 모토 아래 양육비 지원방안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환경이 열악한 어린이들에게 ‘작은 촛불 켜 주기 운동’을 실천, 진정한 마음의 복지재단을 설립하여 사회적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업무, 비업무를 구분하지 않고 ‘나눔의 실천’ 운동을 하고 있는 박 대표. 그는 “이것은 저의 진심어린 고객에 대한 보상이며 마음의 표시입니다”라며 노력과 땀의 대가인 돈을 저에게 맡기는 고객의 심정을 충분히 헤아려야 하는 게 저의 역할이죠. 저 또한 어려운 시절을 경험하며 노력의 대가를 얻었기에 앞으로 돈을 많이 벌면 환경이 열악한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 해야겠다고 늘 생각해 왔습니다”라고 말한다.
그 일환으로 작게나마 실천하는 것이 두리윌의 ‘나눔의 실천’ 운동이며 이를 바탕으로 한 복지재단 설립이 박 대표의 뜻이기도 하다.

INTERVIEW _ (주)두리윌 박상두 대표

함께 이루는 소망 ‘두리윌’처럼 모두가 함께 나누며 베푸는 회사로 거듭날 것
   
■ (주)두리윌을 설립하게 된 동기
처음부터 이 업계에 몸 담았던 것은 아니다. 전에 동양화재로 17년을 생활하면서 먹고 사는 데에는 무리 없이 생활해 왔다. 이런 샐러리맨 생활이 막연하다 생각 되었고 보다 더 진취적이고 귀감이 될 수 있는 일을 해 보고 싶어졌다. 많은 사람들이 더 편안히 먹고 살기 위해 다양한 재테크를 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많다는 걸 알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동산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이 없어 어떤 방법으로 접근을 해야 하는지 몰라 때론 피해를 보는 사례들이 종종 나오는 것을 보고, 제대로 된 부동산 회사를 통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분석으로 좋은 이익을 배분할 수 있는 회사를 설립해 보자란 생각에 시작하게 됐다.
■ 나눔을 실천하게 돈 동기
회사를 설립하고 운영하면서 부도 축적하고 삶의 여유를 찾았다. 내가 이러한 삶을 살 수 있었던 데에는 열심히 일하는 우리 직원들과 우리 회사를 찾아주는 고객이 있었기 때문에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 또 부에 대한 욕심보다도 내가 받은 것들을 함께 나누고 싶었고, 나눔이 내가 해야 할 일이라는 걸 느꼈기 때문에 지난 2007년부터 ‘나눔의 실천’ 운동을 실천하게 된 것이다. 함께 이루는 소망이라는 뜻의 ‘두리윌’처럼 모두가 함께 나누고 베풀 수 있는 그런 회사로 만들어 갈 것이다. 

■ 앞으로의 계획
얼마 전 본사 사무실을 강남 역삼동의 신사옥으로 이전했다. 이를 또 다른 출발로 여기고 임직원 모두가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며, 고객에게 최상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의 꿈과 희망을 위해 항상 준비, 실천할 것이다. 고객이 믿고 맡겨주신 만큼 자산에 대하여 정확한 정보와 과학적인 분석으로 투자의 안전성과 최고의 수익 실현을 약속드리며, 고객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반드시 보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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