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민아, 갑질하는 사람들에게 따끔한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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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민아, 갑질하는 사람들에게 따끔한 일침!
  • 김현기 실장
  • 승인 2016.05.13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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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KBS 1TV <안녕 우리말>

[시사매거진]<안녕 우리말>에서 취업 준비생을 연기하는 걸스데이 민아가 을을 대변해, 갑질하는 사람들에게 속 시원한 일침을 가했다.

언어문화 개선에 앞장서고 있는 유쾌한 우리말 프로그램 <안녕 우리말>. 이번 방송에서는 손님을 응대하는 서비스업계의 지나친 높임표현을 바로 잡는다. 민아는 온갖 횡포를 부리며 갑질횡포를 부리는 송준근에게 올바른 우리말을 소개할 예정이다.

송준근의 여자 친구 역으로 KBS 도전 골든벨의 김지원 아나운서가 출연. 그간의 단아한 이미지를 벗고 폭풍애교와 더불어 개그 콘서트 정여사의 “바꿔줘”를 연발하며 송준근과의 특급 호흡을 자랑했다.

<안녕 우리말> 손님은 왕 편은 KBS1에서 5월 16일 월~ 금요일 오전 11시 55분에 방송되며 KBS2 채널에서 오전 5시 35분, 다음 TV팟, 유튜브 등 모바일을 통해서도 시청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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