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7일, 서울시 코로나19 발생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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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7일, 서울시 코로나19 발생 현황
  • 여호수 기자
  • 승인 2021.04.08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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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지역 확진자 전일 대비 244명 증가
서울시청사 (자료제공_서울시)
서울시청사 (자료제공_서울시)

[시사매거진] 지난 4월 7일 서울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 대비 244명 증가했다.(4월 8일 0시 기준)

이로써 서울지역 확진자는 33,441명으로 2,469명이 격리 중이며, 현재 30,541명이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서울시 확진자 중 사망자는 431명이다.

신규 확진자 244명은 해외유입 5명, 집단감염 89명, 확진자 접촉 94명, 감염경로 조사 중 56명이다.

4월 7일 기준 총 검사 건수는 34,595건이며, 4월 6일 총 검사 건수 35,207건 대비 당일 확진자수는 244명으로, 양성률은 0.69%이다. ※ 확진 비율 = (당일 확진자 수 / 전일 검사실적)*100

市 일일 확진 환자 현황(자료제공_서울시)
市 일일 확진 환자 현황(자료제공_서울시)

주요 집단감염은 서초구 실내체육시설 관련 27명(누적 54명), 중랑구 공공기관 관련 9명(누적 12명), 동대문구 직장('21.4.) 관련 9명(누적 10명), 동대문구 음식점 관련 6명(누적 26명), 강남구 주점 관련 4명(누적 24명), 중랑구 실내체육시설(‘21.4.) 관련 3명(누적 17명), 서대문구 종교시설·타시도 집회 관련 2명(누적 48명)과 기타 집단감염 29명(누적 11,982명)이다.

주요 발생원인별 현황으로는 해외유입 5명(누적 1,012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18명(누적 1,561명), 감염경로 조사 중 56명(누적 7,877명)이 발생했으며 이전 집단감염 및 산발 사례인 기타 확진자 접촉 현황으로 76명(누적 10,818명)이 확진됐다.

자치구별로는 서초구 37명, 강남구 20명, 중랑구 18명, 노원구 17명, 은평구 14명, 동작구 13명, 송파·강동구 11명, 동대문·성북·영등포·관악구 10명, 강서구 9명, 성동구 7명, 구로구 5명, 종로·도봉·서대문구 4명, 중구·강북·양천구 3명, 광진·마포구 2명, 용산구 1명과 기타 16명이다.

한편, 4월 7일 기준 수도권 감염병 전담병원 병상가동률은 30.9%이고, 서울시는 31.6%이다. 서울시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 총 217개 중, 사용 중인 병상은 41개로, 입원가능 병상은 176개다.

여호수 기자 hosoo-1213@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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