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연 칼럼] 눈썹관상 내눈썹 어떤 관상일까?
상태바
[신주연 칼럼] 눈썹관상 내눈썹 어떤 관상일까?
  • 편집국
  • 승인 2021.03.08 15: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아뷰티아카데미 신주연 원장
시아뷰티아카데미 신주연 원장

[시사매거진273호] 선천적으로 혹은 후천적으로 나이가 들면서 체모양이 줄어든다던지 인해 눈썹 숱이 적은 경우, 원래 눈썹이 너무 얇거나 빈 곳이 많은 경우, 모양이 단정하지 않은 경우 눈썹 반영구를 하기도 한다. 의외로 깔끔하고, 아침에 시간을 절약할 수 있으며, 남의 화장을 뜯어보는 사람이 아니고서는 딱히 괴리감이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다만 눈썹 반영구는 신중해야 할 필요는 있다. 반영구의 시술자의 스킬에 따라서 정말 제대로 망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으며 결정적으로 한번 반영구시술로 눈썹을 그리면 연에 1~2회 정도 주기적으로 관리를 해주어야 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색소가 옅어지며 본연의 색을 잃어가기 때문에 좋은 관상을 주는 예쁜 눈썹을 가지려면 관리가 중요하다. 나의 눈썹은 어떤 눈썹관상을 가지고 있는 알아보자 .

일자미 - 일자미란 눈썹 모양이 마치 한 일자()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즉 눈썹 털도 깨끗하고, 눈썹의 머리 부분과 꼬리 부분이 수평을 이루어 반듯하게 나 있는 것을 의미한다. 관상에서 보자면 눈썹 털이 깨끗하고 머리, 꼬리 부분이 모두 일산과 같게 되면 수명이 길고, 물론 부귀를 누리게 될 수 있다. 소년기에 발달하여 일찍 성공하고 출세할 수 있다. 만약 부부가 일자미와 같은 가지런한 눈썹을 가지고 있다면 백년해로할 수 있다.

와잠미 - 와잠미란 마치 누에가 잠을 자는 모양과 비슷하게 생겼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관상에서 보면, 눈썹이 수려하게 생기면 책략이 좋아서 기회를 잘 포학하고 수완이 좋다. 처세 또한 잘 한다. 일찍부터 공명으로 이름을 떨치게 될 상이지만, 형제간에는 불화가 있고 서로간의 뜻이 맞지 않다.

신월미 - 신월미는 초승달처럼 눈썹이 곱게 생겼다. 관상에서 보자면 눈썹이 맑으며 눈이 수려하게 생긴 것이 제일 좋은 상이다. 또한 좋은 눈썹이라 함은, 눈썹의 꼬리가 옆의 이마 쪽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형상이다. 본인뿐만 아니라 형제지간에도 우애가 좋고, 모두 부귀를 누리는 상이다. 옛날 같으면 과거 시험에 급제해서 조정에 나아가는 상이라 할 수 있다.

호미 - 호미란, 호랑이의 눈썹을 닮았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위엄과 풍모가 크고, 원대한 뜻을 품고 있다. 관상에서 보면 이러한 눈썹은 반드시 부자가 되는 상으로, 만약에 부자가 되지 않다고 하더라도 크게 귀하게 된다. 타고난 수명 또한 길다. 다만, 형제간 정이 없는 것이 결점이다.

청수미 - 청수미란, 눈썹이 깨끗하고 맑으며 가지런하고 단정한 것을 의미한다. 길이는 옆 이마까지 길게 뻗어 있으며, 구렛나룻 또한 긴 모양이다. 관상에서 보자면 이러한 눈썹을 가진 사람은 총명하며 일찍이 명성을 얻게 되며 형제간 우애가 깊고 이름을 펼칠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간단미 - 간단미란, 눈썹이 일관되게 이어진 것이 아닌 중간에 끊기거나, 흠이 있는 경우를 말한다. 관상에서 보면 이렇게 간단미처럼 눈썹이 끊겨진 자는 형제간 인연이 없고 만약 있더라도 없는 것보다 못 하게 되는 격이다. , 재산의 성패수가 많아서 결국에는 빈궁해지게 되고 부모님을 차례로 여의게 되는 좋지 않은 상이다. 매사의 일이 원하는 만큼 따라주지 못 하고, 홀로 고독한 상이라 할 수 있다.

[본 칼럼의 의견은 본사의 의견과는 무관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