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문표의원, 교육부 통해 홍성군 특별교부금 29억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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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의원, 교육부 통해 홍성군 특별교부금 29억확보
  • 김성민 기자
  • 승인 2021.03.02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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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동초등학교 체육관 증설비 17억 등 5개학교 환경개선 기대
홍문표 의원
홍문표 의원

 

[시사매거진]홍문표 국민의힘(충남 예산, 홍성군) 국회의원은 홍성군 5개학교 교육시설 개선을 위한 상반기 교육부 특별교부금으로 총 29억4,100만원 확보했다고 밝혔다.

특별교부금 세부내역은 ▲홍동초등학교 체육관 및 특별교실 증축비로 17억8천만원(도비, 군비5억6포함)을 확보했고 ▲홍성여고 화장실 증축 4억1,100만원 ▲서해삼육고등학교 기숙사 화장실 보수 사업비 2억5천만원 ▲홍성초등학교 화장실 보수사업 3억5,800만원 ▲홍성중학교 체육관 바닥교체 1억4,200만원이다.

이같은 특별교부금 확보로 홍성군내 5개 학교는 낙후된 시설로 불편을 겪은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건물시설 노후화로 화재 등 안전사고 위험 문제를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17억 8천만원이 확보된 홍동초등학교는 그동안 학생수 증가에 따라 부족한 교실을 대체하기 위해 특별교실을 일반교실로 전환하여 사용할 정도로 큰 불편을 겪어 왔었다.

특히 98년도에 세워진 체육관은 22년이나 지난 낙후된 시설로 그동안 폭염, 미세먼지 등 학생들의 정상적인 실내 체육활동이 불가능할 정도로 어려움을 겪어 왔었다.

특별교부금 확보를 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홍문표 의원이 20대 후반기 국회 교육위원장 역임 당시 친분을 쌓아온 교육부 고위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 지역에 어려운 사정을 설명하고 설득하는 과정을 거쳐 예산을 확보활수 있었다.

홍문표의원은 “열악한 지방재정 여건속에서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미래세대인 학생들의 교육시설 환경 개선을 위한 국비를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했다” 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 속에서 생활하고 학업에 집중 매진할 수 있는 시설을 더 많이 개선할 수 있도록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성민 기자  ksm950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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