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인선 오션특구 최중심 프리미엄 누리는 ‘논현 센트레빌 라메르’ 오피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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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선 오션특구 최중심 프리미엄 누리는 ‘논현 센트레빌 라메르’ 오피스텔
  • 임지훈 기자
  • 승인 2021.02.26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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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아지는 내 집 마련 부담, 주거 대체 상품 중소형 오피스텔 높은 관심
수익률 5% 넘는 인천 중소형 오피스텔, 입지 및 배후수요 우수한 ‘논현 센트레빌 라메르’ 인기

[시사매거진] 주택 가격이 연일 상승세를 기록하고, 전세 매물 찾기가 어려워진 시장 상황이 지속되면서 주거상품을 대체할 수 있는 중소형 주거시설의 인기가 높아질 전망이다. 그 중에서도 오피스텔은 투자금이 많이 들지 않고, 안정적인 임대수익도 기대할 수 있어 높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실제 오피스텔은 중소형 면적의 수익률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부동산원 오피스텔 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올 1월 수도권 오피스텔 수익률은 전용면적 △40㎡ 이하(4.83%) △40㎡초과 60㎡이하(4.45%), △60㎡초과 85㎡이하(3.94%), △85㎡초과(3.88%)로 면적이 작을수록 수익률이 높았다. 

특히 인천 지역의 경우 전용면적 △40㎡ 이하(5.69%) △40㎡초과 60㎡이하(5.02%)는 수익률이 5%를 넘은 반면, △60㎡초과 85㎡이하(4.51%), △85㎡초과(4.59%)는 4%대에 머물렀다. 

오피스텔은 지속적인 1인가구 증가로 수요 확보가 용이하다는 장점도 선호 요인이다. 여기에 기준금리가 0.5%에 머물러있고 이러한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저금리로 인한 반사이익도 누릴 것으로 보인다. 

입지 여건이 우수하고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똘똘한 오피스텔'을 잡으려는 수요자들의 많아지면서 수인선 오션특구 최중심에 조성되는 ‘논현 센트레빌 라메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동부건설은 오는 3월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 일원에서 ‘논현 센트레빌 라메르’ 오피스텔과 상업시설을 동시에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23층, 1개 동으로 조성되며 오피스텔은 지상 3층~23층, 전용면적 23~44㎡, 총 630실, 소래포구와 연결되는 단지 내 상가로 상업시설은 지상 1~2층에 들어선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별로 ▲23㎡ 21실 ▲27㎡ 315실 ▲36㎡ 231실 ▲44㎡ 63실로 구성된다. 특히 스튜디오타입, 슬라이딩 스튜디오타입과 1.5~2룸의 다양한 소형 주거상품 구성을 갖춰 임대인과 실수요자까지 고르게 관심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스튜디오타입인 전용 23㎡와 슬라이딩 스튜디오타입인 전용 27㎡는 공간 효율이 높아 2인 이상 거주가 가능하다. 특히 전용 27㎡는 슬라이딩 설치(옵션품목)로 침실과 거실을 분리해 젊은층이 선호하는 최신 주거 트렌트를 반영해 설계했다. 효율적인 공간 활용으로 월세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만큼 인근 산업단지 근로자 및 업체의 선호가 높아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전용 36㎡는 방 1개, 거실 1개, 화장실 1개로 구성된 타입이며, 전용 44㎡는 방 2개, 거실 1개, 화장실 1개로 이뤄져 있다. 이들은 거실과 주방, 욕실을 갖춘 1.5룸과 2룸 형태로 구성되며 팬트리 공간을 마련해 넉넉한 수납공간도 확보했다. 아파트 못지 않은 우수한 평면 구성으로 최근 전세가 상승으로 내 집 마련이 절실한 젊은 수요층의 관심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단지 주변으로 서해바다와 다양한 공원이 위치해 오션뷰와 파크뷰를 누릴 수 있으며, 3층에는 입주민을 위한 휴게공간이 조성된다. 옥상에는 옥상정원이 조성돼 자연 친화적인 환경이 마련된다.

오피스텔 전실에는 해외 디자인 가구 콜렉팅 플랫폼인 ‘누리다’와 협업을 맺고 소파와 테이블을 제공한다. 해외 디자인 가구 브랜드를 현지에서 직접 골라 주문 즉시 제작되는 방식으로 나만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홈스타일링 서비스를 통해 공간별 가구 배치가 진행된다. 가전으로는 LG전자 TV가 무상으로 설치되며, 스마트한 생활을 돕는 IoT(사물인터넷) 첨단 서비스가 적용된다.

풍부한 생활 편의시설도 장점이다. 단지 바로 앞에 소래포구 종합어시장이 있고, 주변으로 홈플러스(인천논현점), 뉴코아아울렛(인천논현점) 등의 쇼핑시설이 위치한다. 소래습지생태공원, 늘솔길공원, 너른들 어린이공원, 논현중앙공원, 해오름공원, 한아름근린공원 등과 인접해 쾌적한 환경을 갖췄으며 소래역사관, 남동소래아트홀, 논현공공도서관(예정), 메가박스(인천논현점) 등의 문화여가공간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교통 환경도 우수하다. 소래포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영동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제3경인고속화도로, 외곽순환도로를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인천대교를 통해 송도국제도시 및 인천국제공항으로 이동이 쉬우며, 인근에 서울역과 강남역으로 연결되는 광역버스가 있어 서울 출퇴근이 편리하다. 특히 수원~한대앞 구간이 지난해 9월 운행을 시작하면서 수인선 전 구간이 완전 개통되며 수원으로의 이동이 손쉬워졌다. 작년 12월 인천 소래포구와 경기 시흥을 연결하는 소래대교 확장공사가 완료돼 교통 편의성이 더욱 높아졌다. 

직주근접을 희망하는 배후수요 역시 풍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남동국가산업단지, 송도지식정보산업단지, 한국수출국가산업단지, 반월특수지역(시화지구, 반월지구) 등로의 출퇴근이 유리하며, 반경 10km 내에 배곧신도시와 송도국제도시가 위치한다. 서남부권의 주요 도시를 관통하는 월곶~판교 복선 전철은 2025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한편 ‘논현 센트레빌 라메르’의 모델하우스는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남로 일대에 마련된다. 

임지훈 기자 cjs12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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