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세 이끈 상위 8개 지역 수요 몰린다…‘대구 복현 아이파크’ 단지 내 상업시설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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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세 이끈 상위 8개 지역 수요 몰린다…‘대구 복현 아이파크’ 단지 내 상업시설 공급
  • 임지훈 기자
  • 승인 2021.02.2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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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지난해 4분기 전국적으로 상업용 부동산 수익률이 크게 회복세를 보이며, 상승세를 이끈 8개 시·도 지역으로 수요 쏠림이 예상된다. 

지역별 4분기 성적을 살펴보면 전국 평균 이상의 수익률을 보인 지역은 ▲서울(1.54%) ▲경기(1.45%) ▲대전(1.64%) ▲광주(1.63%) ▲부산(1.54%) ▲대구(1.41%) ▲전남(1.48%) ▲충북(1.42%)등 8개 지역으로 나타났다. 

특히 주목 할만한 점은 수도권 내에서도 인천(1.12%), 지방 광역시 중 울산(0.89%)은 평균 이하의 수익률을 보였으며, 세종 같은 경우는 수익률 회복세에도 3분기 대비 오히려 수익률이 하락(1.31→0.98%)하기도 하는 등 시·도 별 분위기가 크게 달랐다는 점이다. 

이에 4분기 투자수익률 회복세를 이끈 8개 지역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대구에서 HDC현대산업개발이 북구 복현동 복현 시영 82·83 아파트 재건축을 통해 공급한 ‘대구 복현 아이파크’의 단지 내 상업시설을 분양할 예정으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구 복현 아이파크’ 단지 내 상업시설은 1,800가구에 달하는 주거 수요를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근으로는 영진전문대학교 복현캠퍼스와 경북대학교 대구캠퍼스가 위치하고 있어 풍부한 유동인구를 자랑한다.

고정된 배후수요들이 운집되어 있어 타 지역으로 유출이 적은 항아리 상권은 꾸준한 수요가 장점이지만 상권의 확대는 기대하기 어렵다. 하지만 ‘대구 복현 아이파크’와 같이 주거시설과 뿐만 아니라 주변의 대학교가 위치해 있는 경우 상권의 확대까지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 ‘대구 복현 아이파크’ 단지 내 상업시설은 맞은편에 위치한 ‘e편한세상 복현’ 단지 내 상업시설과 마주하고 ‘스트리트 몰’ 상권 형성으로 상권 이용자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극대화 한다.

‘대구 복현 아이파크’ 단지 내 상업시설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주거 아이파크 단지 내 위치한 상업시설로써 브랜드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주거시설뿐만 아니라 브랜드 상업시설에 대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날로 높아지며, 단기간 완판을 이루고 있는 만큼 ‘대구 복현 아이파크’ 단지 내 상업시설의 조기 완판은 물론 빠른 상권 형성도 기대된다.

여기에 ‘대구 복현 아이파크’ 단지 내 상업시설은 주거시설과 교육시설이 인접한 입지환경을 극대화 하기 위해 생활편의 및 학생 이용성 높은 업종 중심의 다양한 MD를 구성하여 상업시설의 이용 편의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대구 복현 아이파크’ 단지 내 상업시설 분양 관계자는 “복현 아이파크 단지 내 상업시설은 오는 3월 입주를 앞두고 있는 복현 아이파크 뿐만 아니라 인근의 브랜드 아파트들을 배후수요로 갖추는 만큼 빠른 상권 활성화가 기대된다”며 “여기에 인근으로 유동성이 풍부한 대학교들이 위치한 만큼 풍부한 수요와 유동인구를 바탕으로 미래가치도 기대되는 브랜드 상업시설이다”고 말했다.

‘대구 복현 아이파크’ 단지 내 상업시설의 분양 홍보관은 대구광역시 북구 복현동 일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는 3월 6일(토) 입찰을 진행할 예정이다. 

임지훈 기자 cjs12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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