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징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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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징조들
  • 여호수 기자
  • 승인 2021.02.2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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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경제·경영 스테디셀러! 파이낸셜타임스 베스트셀러!

다가오는 글로벌 대재앙을 위한 지침서
저자 벤 버냉키, 티머시 가이트너, 헨리 폴슨 주니어 | 옮김 마경환 | 출판사 이레미디어
저자 벤 버냉키, 티머시 가이트너, 헨리 폴슨 주니어 | 옮김 마경환 | 출판사 이레미디어
[시사매거진]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이 지속되면서 경제 역시 외환위기 이후로 가장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
 
중산층의 두께는 점점 얇아지고 있으며, 원자재와 곡물 시장의 가격이 급등하면서 식료품 가격 역시 계속 오를 전망이다.
 
과도한 유동성, 치솟는 집값과 물가, 늘어나는 가계와 정부 부채, 부실 자영업자와 부실기업 증가 등은 지난 금융위기의 불안을 떠올리게 하기 충분하다.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총책임자였던 벤 버냉키와 티머시 가이트너, 헨리 폴슨 주니어는 책 '위기의 징조들'을 통해 금융위기는 반드시 다시 온다고 경고한다.
 
'위기의 징조들'에서는 세계 최악의 금융위기 이후 10여 년이 지난 현재, 금융위기의 전조를 찾아내고 냉철하게 판단한다.
 
책은 세계 최악의 금융위기에 맞섰던 생생한 그 현장의 이야기와 함께, 금융위기를 해결하며 그 지침을 마련하는 데 바탕이 된 이론과 이를 실행한 과정에 관해 통합적이면서도 통찰력 있는 시각으로 금융위기를 바라보는 해법을 제시한다.
 
중국의 철학자이자 군사전략가인 손자는 "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에 대비하라.”고 말했다.
 
이 책을 통해, 그들이 어떤 방법으로 위기에 대응했는지 그 방법을 익히고 다가올 미래를 대비할 수 있을 것이다.
 
여호수 기자 hosoo-1213@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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