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빈단, 정인이 양부모 살인죄 적용 등 엄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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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정인이 양부모 살인죄 적용 등 엄벌하라!
  • 김성민 기자
  • 승인 2021.02.18 12: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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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홍정식 대표
활빈단 홍정식 대표

 

[시사매거진]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지난 17일 오전 서울 남부지방법원 앞에서 16개월된 입양아 '정인이'를 학대해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양엄마 장모 씨에 대한 증인신문 2번째 재판을 진행하는 남부지법 형사13 재판부를 향해 "철저한 심리로 양모에 아동학대 치사죄 보다 처벌수위가 더 높은 살인죄를 적용 하고 학대를 방치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양부에 대해서도 엄벌하라"고 강력하게 촉구했다.

​이와함께 활빈단은 서울남부지검에 "양모가 정인 양이 숨질 수 있다는 걸 알면서도 가혹하게 폭행을 했다는 살인 고의성을 검찰이 입증하는데 주력 하라"고 요구했다.

김성민 기자  ksm950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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