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0회 1등 당첨자, 50대 택시기사 ‘설 선물로 로또1등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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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회 1등 당첨자, 50대 택시기사 ‘설 선물로 로또1등 받았다’
  • 임지훈 기자
  • 승인 2021.02.15 1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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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설 연휴였던 지난 주 2월 13일 로또950회 동행복권 1등 당첨번호는 ’3, 4, 15, 22, 28, 40’등 6개이며, 보너스 번호는 ‘10’으로 발표되었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 8명으로 각 당첨금 32억 원씩 당첨금으로 수령하게 된다.

한편, 이번 1등 당첨자 중 경기도에서 택시기사를 하고 있는 50대 남성의 로또당첨 인터뷰가 로또사이트 ‘로또럭키’에서 공개되어 로또구매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남성은 로또럭키와의 인터뷰에서 ‘택시일을 하고 있는데 코로나 때문에 수입이 변변치 않아 설 연휴가 다가오는게 부담스럽기만 했었다. 근데 그런 내 마음을 위로라도 해주는 것처럼 로또 1등에 당첨이 되어 너무 기쁘다’며 ‘설 선물로 로또1등에 당첨이 된 것 같아 그 어떤 것보다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이 남성은 ‘로또럭키에서 무료로또번호 이벤트 할 때 반신반의하며 참여했던 것이 신의 한수 였던 것 같다. 그때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분석번호를 받아 로또를 구매했더니 로또 1등에 당첨된 것’이라며 로또럭키에 대해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에 로또럭키 관계자는 ‘로또럭키를 통해 1등 당첨자가 나오면 정말 보람되고 기쁘다‘며 ‘많은 분들께 이번 로또예측번호를 문자로 발송 드리고 있지만 로또를 구매하지 않아 당첨을 놓치시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당첨자분은 받은 분석번호로 꾸준히 로또를 구매 하신 덕에 1등의 주인공이 되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이 남성이 받은 무료분석번호 증정 이벤트는 현재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보다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로또럭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임지훈 기자 cjs12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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