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매거진] ㈜너하고는 ‘미스&미스터트롯’ 팬덤앱이 지난 22일 공식 출시되었다고 밝혔다. 

‘미스&미스터트롯 앱’은 팬과 <미스트롯2> 출연진들의 소통 뿐 아니라, <미스터트롯>TOP6가 출연하는 <사랑의콜센타>, 유튜브콘텐츠 <플레희리스또>의 제작과정에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앱에서 팬들은 아티스트의 미공개 셀카, 독점 영상 등 미공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으며, 1:1대화, 응원 메시지 서비스, 투표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미스&미스터트롯 앱’을 공동 개발한 (주)너하고(대표: 어재경)는 글로벌 아티스트와 팬의 1:1 메시지 서비스인 포켓돌스 등 팬덤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출시하며 주목을 받았다. 

㈜너하고 측은 “팬덤 서비스에 대한 자사의 노하우와,  TV조선 프로그램이 좋은 시너지를낼 수 있을 것”이라 전하며, “미스&미스터트롯 팬들에게 즐거운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기대를 전했다.  

런칭과 동시에 팬들의 뜨거운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미스&미스터트롯’ 앱 내 게시판에는 ‘제일 기다렸던 앱!’, ‘너무 좋은 서비스 감사합니다’, ‘드디어! 재미있을 것 같아요!’ 등 메시지가 실시간으로 업로드 되며, 앱에 대한 기대감을드러내고 있다.  

‘미스&미스터트롯 앱’의 iOS버전과 안드로이드 버전은 22일부터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오형석 기자 yonsei686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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