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센텀 맨 앞자리서 오션뷰 누리는 생활형숙박시설 ‘브리티지 센텀’ 분양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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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센텀 맨 앞자리서 오션뷰 누리는 생활형숙박시설 ‘브리티지 센텀’ 분양 나서
  • 임지훈 기자
  • 승인 2021.01.2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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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부산 센텀시티에 들어서는 생활형숙박시설 ‘브리티지 센텀’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단지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1513번지에 들어서며, 지하 6층~지상 38층, 전용면적 22~34㎡ 생활형숙박시설 346실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특히, 이 단지는 해운대에 위치하고 있는 숙박임대사업이 가능한 생활형숙박시설로 다양한 수요층을 확보 가능하며, 각종 부동산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는 점에서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생활형숙박시설은 청약통장이 필요없고, 만 19세 이상이면 소득이나 주택 소유에 상관없이 전국 어디서나 청약할 수 있다. 아파트처럼 개별 등기가 가능하며, 주택이 아닌 숙박시설로 분류돼 전매가 자유롭고 대출 규제도 적용되지 않아 새로운 투자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 파노라마 오션뷰에 완벽한 생활인프라 갖춘 센텀 핵심입지

‘브리티지 센텀’은 전체 호실 중 60% 이상이 남향배치로 해당 호실 내에서 파노라마 오션뷰를 누릴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단지가 센텀시티 내에서도 부산 바다, 광안대교, 수영만 등을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핵심 입지에 들어서며, 38층 고층으로 지어져 조망권과 일조권 확보에도 유리하다.

부산 지하철 2호선 센텀시티역을 도보 4분 거리로 이용할 수 있으며, 차량으로는 인접한 광안대로, 수영로를 통해 부산 전 지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또한, 센텀-만덕 지하고속도로,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등의 새로운 도로 개통 호재도 예정돼 있어 접근성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단지 주변으로 완벽한 생활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벡스코, 부산 시립 미술관 등의 쇼핑, 문화시설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올림픽공원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주변환경이 쾌적하다. 부산요트경기장, APEC나루공원 등도 가까워 여가생활을 즐기기에도 용이하고, 부산의 대표 관광명소인 해운대 해수욕장, 동백섬, 광안리 해수욕장 등도 차량 10분 이내로 이동할 수 있다.

■ 품격 높은 커뮤니티와 컨시어지 서비스 등 맞춤형 서비스 제공

‘브리티지 센텀’은 고급 커뮤니티 시설과 컨시어지 서비스도 자랑한다. 우선, 전 세대에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도입해 주거 편의성을 극대화했고, 지상 3~15층세대는 다락으로 구성하는 등 일부층의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단지 고층부에는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휴식이 가능한 루프탑과 인피니티 풀을 조성할 예정이며, 비즈니스라운지, 피트니스, 북카페 등도 마련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룸클린서비스, 발렛서비스, 조식서비스 등 호텔에서나 누릴 수 있었던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해 사용자들의 만족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브리티지 센텀 분양관계자는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브리티지 센텀’은 청약자격, 대출규제 제한이 없고, 양도세 중과대상에서도 제외되는 만큼 현재의 부동산 규제정책 속에 투자에 최적화된 상품이다”라며, “완벽한 인프라를 갖춘 센텀 중심에서 파노라마 오션뷰를 누릴 수 있는 마지막 단지로 높은 프리미엄이 예상돼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임지훈 기자 cjs12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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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지 센텀’의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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