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의회 김충영 의원, 관광지 자전거 도로 시내와 연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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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회 김충영 의원, 관광지 자전거 도로 시내와 연결해야
  • 장운합 기자
  • 승인 2021.01.24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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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전거로 시내를 돌아 본, 김충영 시의원
사진=자전거로 시내를 돌아 본, 김충영 시의원

[시사매거진/전북] 익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김충영 의원(나선거구)은 22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익산시 자전거도로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 집행부의 노력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일상이 급변하면서 코로나 블루를 넘어 코로나 레드 시대에 그나마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는 자전거, 킥보드 등이 인기를 끌면서 자전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면서,

지난해 비대면 관광지로 널리 알려진 용안생태습지공원과 미륵사지 등 익산시 관광자원과 금강ㆍ만경강 자전거길, 만경강 내 친수시설들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자전거 전용도로 개설, 금강ㆍ만경강 자전거길과 연결되는 시내구간 자전거도로 개선, 자전거 노면표시 및 표지판 설치, 만경강과 연결되는 자전거전용도로 개설’ 등을 조속히 추진하여 많은 시민들이 이용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운합 기자 dacom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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