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정보공개 최고 등급 ‘달성’ 최근 3년 ‘수직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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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정보공개 최고 등급 ‘달성’ 최근 3년 ‘수직 상승’
  • 한창기 기자
  • 승인 2021.01.2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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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 보통, 2019년 우수, 2020년 최우수 ‘선정’
행정안전부 ‘2019년, 2020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결과
울산시청사 전경(사진_시사매거진DB)
울산시청사 전경(사진_시사매거진DB)

[시사매거진] 울산시가 행정안전부의 정보공개 종합평가 결과 2019년 ‘우수’, 2020년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2018년 ‘보통’에서 수직 상승한 셈이다.

행정안전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 2020년 정보공개 종합평가’(2019년 580개 기관, 2020년(1월~ 8월) 587개 기관) 결과를 19일 발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결과 17개 광역 지자체 중 울산시, 대전광역시, 전라남도 등 3개 기관이 ‘2020년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중구와 남구는 2019년 보통, 2020년 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동구․북구․ 울주군은 2019년, 2020년 모두 보통 등급을 받았다.

공기업으로는 울산도시공사가 2019년, 2020년 최우수 등급기관으로 이름을 올렸으며 울산시설공단이 2019년, 2020년 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사전정보, 원문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등 4개 분야 10개 지표를 통해 정보공개 운영실적 전반에 대해 기관 유형별 평가순위 및 점수를 기준으로 총 4개 등급을 부여했다.

시 관계자는 “2021년 종합평가 대비 분야별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구․군 및 공공기관의 평가실적 향상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창기 기자 aegookja@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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