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청역 도보1분...우수한 입지 갖춘 마포클레세 1.5룸 투룸 아파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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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청역 도보1분...우수한 입지 갖춘 마포클레세 1.5룸 투룸 아파텔 분양
  • 임지훈 기자
  • 승인 2021.01.2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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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서울의 아파트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자, 수요·투자자들이 투룸 오피스텔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투룸은 원룸에 거실로 사용할 공간이 있고, 방이 별도 공간이다. 원룸보다는 넓고 쓰리룸 보다는 경제적 부담이 적다.

관계자는 "투룸은 생활에 필요한 모든 시설이 한 공간에 배치된 비효율적인 원룸의 구조적 단점을 보완해주고 1인 가구나 소형 가정에 꼭 필요한 크기의 공간만 제공해 준다"며 "침실과 주방을 따로 분리함으로써 주방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냄새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고,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넉넉한 공간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줄 수 있는 것이 투룸이 가진 장점"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투룸 타입 오피스텔 공급에도 이목이 쏠린다. 마포구 지하철 6호선 마포구청역 초역세권에 위치한 '마포 클레세'가 분양 마감을 앞두고 있다.

성산동 일대에 들어서는 마포 클레세는 지하 1층~지상 15층, 총 208실로 선보인다. 이 오피스텔은 1.5룸형 타입인 전용면적 22㎡, 24㎡ 와 복층형 투룸형 등을 선보여 1인 가구의 선호도가 높을 전망이다. 이외에도 공간활용도를 높이고 채광을 극대화한 복층형 설계도 내놓는다.

마포 클레세는 최근 주택시장에서 중요시되는 입지적 장점을 두루 갖추고 있는 곳이다. 우선 도보 2분 거리에 지하철 6호선 마포구청역이 위치한 초역세권 오피스텔로 디지털미디어시티역, 합정까지 5분, 공덕까지 10분대로 도달 가능하다.

탄탄한 배후수요를 확보한 점도 특징이다. 디지털미디어시티, 합정, 공덕, 여의도 등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하기 수월해 이곳에 종사하는 직장인 수요도 확보했다. 홍익대, 서강대, 연세대, 이화여대도 가까워 학생과 교직원 수요도 뒷받침된다.

한편, 마포 클레세 모델하우스는 합정역7번 출구 앞인 마포구 양화로에 위치하며 대표번호를 통해 문의 할수 있다.

임지훈 기자 cjs12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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