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 에드워드, ‘친환경 무독성 항균성 수성 페인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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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 에드워드, ‘친환경 무독성 항균성 수성 페인트’ 출시
  • 임지훈 기자
  • 승인 2021.01.1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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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2020년 7월 ㈜나무와사람들 던 에드워드 페인트는 인테리어용 무광 페인트 익스퀴짓 디럭스 무광 페인트를 출시해 국내 인테리어 시장에 새로운 무광 페인트의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익스퀴짓 무광 페인트는 세라믹 기술을 응용한 특허 기술인 크로마스테이 기술을 통해서 만들어진 인테리어용 무광 페인트이다. 수성 무광 페인트의 단점이 보완돼서 내구성과 세정성, 항오염성이 뛰어난 친환경 페인트이다. 밑가림과 유지, 보수성이 특출나 일정 부위만 보수해도 표시나지 않는다고 한다.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사람들의 관심은 항균성 페인트로 향했다. ㈜나무와사람들 던 에드워드 페인트의 수성 페인트 같은 경우 부패를 방지하는 기능이 있어, 곰팡이 또는 세균이 생기거나 증가하지 않는다. 또한 에어로졸 형태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던 에드워드 페인트처럼 페인트를 칠한 곳에 바이러스가 달라붙지 않는 현상을 선호하는 추세다.

던 에드워드 페인트는 VOC(휘발성유기화합물)가 최저인 제품이며 광촉매인 TiO2(이산화티타늄)이 포함된 매우 고운 입자의 페인트이다. 그렇기에 정전기가 발생하지 않아 먼지 또는 바이러스가 달라붙지 않아 실내 공기를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다. 새집증후군에 영향을 끼치는 VOC가 최저이기 때문에 새집증후군도 없으며 호흡기 질환에도 영향이 없는 친환경 페인트이다. 이에 캘리포니아의 바닷가처럼 습기가 많아 곰팡이가 자주 생기는 지역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페인트 경화제 EG(에틸렌글리콜)의 독성을 인지한 던 에드워드 페인트는 세계 최초 EG 대신 인체에 무해한 PG(프로필렌글리콜)로 1983년부터 교체했다. 전라인 EG-Free 무독성 페인트로 유일한 던 에드워드 페인트는 환경 규제로 엄격한 캘리포니아 SCAQMD(South Coast Air Quality Management District)의 규정을 만족한다.

던 에드워드 페인트는 환경성만 뛰어나지 않다. 시공성과 시공 후 리터치, 도포 면적, 강도 등 품질이 우수해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나무와사람들 던 에드워드 페인트 KOREA의 한 관계자는 2021년에는 환경을 더욱 생각하는 친환경적인 제품을 개발하고 공급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하며 샌딩이 쉽고 건조가 빠르며 은폐력이 특출난 새로운 프라이머가 시판될 예정이라고 한다.

임지훈 기자 cjs12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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