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동 서울시장 예비후보,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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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동 서울시장 예비후보,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 김성민 기자
  • 승인 2021.01.11 21: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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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후보, "무너져 내린 안보와 경제 그리고 법치와 민주주의!"..문정부 비판

 

[시사매거진]서울시장예비후보인 김선동 前 국민의힘 사무총장(18, 20대 국회의원)은 11일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라며 “안보와 경제, 법치와 민주주의는 무너졌다”며 문재인 정부를 정면비판했다.

김 후보는 이날 SNS를 통해 “나라에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안보와 경제'다. 그리고 나라에 가장 근간이 되는 것은 '법치와 민주주의'다. 가장 중요한 이 네 가지가 다 무너져 내렸다”며 아래와 같이 우려를 표했다.

한편, 김선동 후보는 강원도 원주 출신으로,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18,20대 국회의원, 자유한국당 원내수석부대표, 여의도연구원장, 국민의힘 사무총장을 역임했다.

김성민 기자  ksm950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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