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 캐주얼 중식당 창업 브랜드 '홍짜장', 1월 12일 사업설명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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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캐주얼 중식당 창업 브랜드 '홍짜장', 1월 12일 사업설명회 진행
  • 임지훈 기자
  • 승인 2021.01.1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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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캐주얼 중식당 프랜차이즈 홍짜장은 2021년 신축년 새해 첫 사업설명회를 1월 12일, 본사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 추세 속 언택트(비대면) 소비 트렌드에 부합하는 아이템으로서 소규모 중식당이 가진 장점과 유망성을 어필하고 조리 체험 및 메뉴 시식도 제공할 예정이다.

홍짜장은 브랜드를 런칭한지 올해로 15년된 장수 프랜차이즈로 전국 100여개의 가맹점을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며,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가맹점 개설이 꾸준하게 이루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해당 브랜드는 자체 개발한 시그니처 메뉴 '홍짜장'을 비롯해 일반 짜장면, 짬뽕, 탕수육 등 핵심 중식 메뉴 12가지로 승부하고 있으며 가심비가 높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가맹점 개설을 위한 최소 평수는 10평대 초반으로 캐주얼 중식당 컨셉이며 홀 영업과 더불어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에 배달, 포장 매출이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는 게 브랜드 측 설명이다.

매장 운영 방식의 특징은 최소 인원으로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이에 대해 홍짜장 관계자는 "무인 주문 및 셀프 시스템으로 홀 업무 효율성 향상과 함께 인건비 절감을 가능케 했으며 특히 초보자에게도 진입문턱이 낮은 ‘1인주방시스템’이 핵심 경쟁력이다"고 말했다.

이어 "중식당 창업에만 국한되지 않고 소규모 평수에서 배달, 테이크아웃을 병행하는 형태의 요식업 매장 운영을 원하는 예비창업자들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이번 사업설명회에도 남자소자본창업, 여자소자본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이 많은 신청을 해주시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홍짜장은 코로나9 감염 위험을 차단하기 위해 거리두기와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사업설명회 신청은 브랜드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임지훈 기자 cjs12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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