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지역 확진자 전일 대비 141명 증가

서울시청사 (자료제공_서울시)

[시사매거진] 지난 10일 서울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9일 대비 141명 증가했다.(1월 11일 0시 기준)

이로써 서울지역 확진자는 21,604명으로 5,832명이 격리 중이며, 현재 15,534명이 완치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코로나 발생 이후 서울지역 사망자는 총 238명이다.

신규 확진자 141명은 집단감염 12명, 확진자 접촉 80명, 감염경로 조사 중 45명, 해외유입 4명이다.

市 일일 확진 환자 현황(자료제공_서울시)

10일 코로나19 양성률은 0.7%이다. (1월 9일 총 검사 건수 19,922건) ※ 확진 비율 = (당일 확진자 수 / 전일 검사실적)*100

주요 집단감염은 강동구 요양병원 관련 2명(누적 11명), 은평구 병원 관련 2명(누적 10명), 구로구 요양원·요양병원 관련 1명(누적 222명), 동대문구 어르신시설 관련 1명(누적 43명), 관악구 종교시설 관련 1명(누적 18명), 송파구 교정시설 관련 1명(누적 1,160명) 과 기타 집단감염 4명(누적 6,973명)이다.

주요 발생원인별 현황으로는 해외유입 4명(누적 698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자 4명(누적 963명), 감염경로 조사 중 45명(누적 4,915명)이 발생했으며 이전 집단감염 및 산발 사례인 기타 확진자 접촉 현황으로 76명(누적 6,591명)이 확진됐다.

자치구별로는 동대문구 13명, 동작·송파구 10명, 노원·은평구 8명, 강남·강동구 7명, 중랑·도봉·양천·서대문구 6명, 광진구 5명, 종로·성동·강서·영등포구 4명, 마포·서초구 3명, 용산·성북·강북·구로·금천·관악구 2명, 중구 1명과 기타 14명이다.

여호수 기자 hosoo-1213@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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