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당구연맹 회장선거, 3파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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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당구연맹 회장선거, 3파전 돌입
  • 김성민 기자
  • 승인 2021.01.08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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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당구연맹 기호 2번 박인철 후보(파워풀엑스 대표이사)

 

[시사매거진]대한당구연맹은 후보자 등록 마감일인 7일 후보자 등록이 끝나고 오늘(8일) 후보자 기호추첨을 실시하였다. 대한당구연맹 회장 후보로는 기호1번 박보환(전 국회의원)후보, 기호2번 박인철(파워풀엑스 대표이사)후보, 기호3번 김일호(오콘 대표이사)후보로 3파전으로 결정되었다. 

대한당구연맹 기호 2번 박인철 후보는 구체적인 ‘10대 공약’을 제시하며 선거운동에 나섰다. 박인철 후보가 제시한 ’10대 공약’을 살펴보면 1.국내 최초/최고의 당구전용 경기장 건립, 2.연맹사업규모 100억으로 성장,  3.미디어분과&컨텐츠분과 개설, 4.KBF NOW 100만 동호인 모집, 5.코리아 오픈 대회 유치 및 실업팀 창단, 6.디비전 안착, 7.당구용품 세계화, 8.포켓볼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 9.정확한 핸디 측정으로 공정한 게임 환경 조성, 10.각지역단체들과 소통 등 당구계의 여러 업종부터 선수들 및 생활체육인까지 아우르는 세밀한 공약을 준비한 모습이 돋보인다.

기호 2번 박인철 후보는 ‘10년을 준비한 무소속 당구회장’임을 강조하며 급변하고 혼란한 시기인 만큼 젊은 감각과 열정, 새로운 프레임을 내세우고 있다. 대한당구연맹 회장 선거는 1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비대면 전자투표로 진행된다.

김성민 기자  ksm950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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