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타운하우스 ‘삼계리 위드포레’ 중소형 전원주택 4단지 잔여세대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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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타운하우스 ‘삼계리 위드포레’ 중소형 전원주택 4단지 잔여세대 분양
  • 임지훈 기자
  • 승인 2021.01.0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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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용인시는 2035년 도시기본계획으로 인구유입뿐만 아니라 곳곳에 개발계획으로 각 지역을 연계한 도시개발사업을 진행 중이다. 플랫폼시티와 반도체클러스터단지를 연결하는 계획적인 개발로 용인 전 지역의 균형발전을 도모한다.

‘삼계리 위드포레’는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일대에 약 120여세대로 조성된다. 1~3단지 세대를 완판 후 4단지 잔여세대를 분양 중이다. 다양한 타입으로 가족 구성원에 맞게 선택 가능하며 맞춤 변경 시공으로 차별화를 뒀다.

잔디마당, 주차공간을 확보해 전원주택의 장점을 부각시키고 원목아일랜드 식탁 등 기본옵션으로 제공한다. 진도 7의 강진을 견디는 내진성을 품고 있으며 쿠라철물을 보강해 내구성을 높였다. 히노키 원목 기둥은 불에 강해 내풍성이 우수하다.

도보거리에 삼계고가 위치하며 포곡초, 포곡중, 포곡고, 한국외대, 명지대 등 어린자녀를 둔 학부모의 불편함이 없다. 단지 내 셔틀버스를 운영해 통학하기 편리하며 유해시설 없는 교육환경을 마련했다.

가로등, CCTV, 차량차단기, 무인택배함 등 제공하며 아파트에서 누릴 수 있는 공동관리시스템을 마련했다. 특히 단독주택의 단점이던 도시가스, 상하수도 등 인입돼 있어 별도의 공사 없이 입주 가능하다.

용인시청, 이마트, 멀티플렉스, 쇼핑몰, 용인세브란스병원, 도서관, 용인시민체육관 등 생활편의시설을 누리며 경안천 산책로, 용인레스피아, 산책로 등 여가활동까지 우수하다.

인근 광교신도시, 동탄신도시와 더불어 삼성전자, 광교테크노밸리, 산업단지 등 조성돼 있다. 향후 용인 서부에는 제3기 신도시 용인플랫폼시티가 조성되며 남부에는 SK하이닉스반도체클러스터 산업단지를 조성계획이다. 경부고속도로를 비롯해 서울세종고속도로, 수도권제2순환도로, 경전철 연장, GTX A노선 용인역, 인덕원선 등 광역교통망으로 수도권 남부의 핵심 지역으로 거듭난다.

용인테크노밸리, SK하이닉스 등 대기업 및 중소기업의 입주를 통해 고용안정과 직주근접한 가치상승효과까지 기대된다. 처인구는 수지구와 기흥구에 비해 더디게 발전했지만 2004년부터 16개 지구인 역북지구, 용인신대지구, 남사지구, 모현지구 등 개발사업을 통해 꾸준한 지가상승이 유지되고 있다.

‘삼계리 위드포레’는 실제와 동일한 샘플하우스를 운영 중이다. 방문 전 예약제로 전문상담사를 통해 상담 가능하다.

 

임지훈 기자 cjs12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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