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소기업 증가 추세… 고덕신도시 섹션오피스 ‘우성고덕타워’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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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소기업 증가 추세… 고덕신도시 섹션오피스 ‘우성고덕타워’ 분양
  • 임지훈 기자
  • 승인 2020.12.03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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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제로금리 시대에 수익형 부동산으로 관심을 돌리는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시중은행 이자보다 수익률이 높고 대출 제한도 비교적 적다. 그 중에서도 초기투자비용이 낮은 섹션오피스는 부담이 크지 않아 다양한 연령대의 틈새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섹션오피스는 스타트업 열풍과 더불어 기업이 소형화되며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상품으로, 면적이 작은 만큼 분양가 역시 저렴하다. 특히 최근 수요가 많아지고 있어 환금성이 좋은 데다 업종의 제한 역시 없어 자유로운 투자가 가능하다.

평택 고덕신도시에 공급된 섹션오피스 ‘우성고덕타워’의 분양이 진행되고 있다.

고덕국제신도시 중심상업지구에 지하 5층~지상 16층, 연면적 3만2032㎡ 규모로 건립되는 우성고덕타워는 우성건영의 자체 시행, 시공으로 저렴한 공급가격을 책정해 임대사업에 적합한 환경을 조성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개발 호재로 미래 가치의 상승까지 기대할 수 있다.

섹션오피스는 작은 면적의 오피스를 모듈형으로 설계해 사용자가 필요한 만큼만 분양 받을 수 있어 수요가 급증하는 양상이 뚜렷하다. 주요 선진국들을 중심으로 저금리 시대가 도래한 가운데 부동산 규제가 강화되면서 주택시장을 떠난 시선이 ‘섹션오피스’를 주목하고 있기 때문이다.

삼성반도체 평택캠퍼스는 우성고덕타워에서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인접해 있다. 사업지인 평택 고덕신도시에서는 삼성전자가 180조 원을 2018년 1월부터 3년간 신성장산업에 투자하고, 이어 반도체 비전 2030을 발표, 시스템 반도체 133조 원 신규투자를 공개하고 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삼성반도체 평택캠퍼스는 총 120만여 평의 축구장 400개 넓이로 약 5만여 명의 상주 인원과 고덕국제신도시 인구 14만여명의 업무 지원시설로 풍부한 배후수요를 충분히 갖췄다.

우성고덕타워의 교통 환경으로는 지하철 1호선 서정리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KTX, GTX복합환승센터로 추진되는 지제역은 환승 시 SRT를 이용해 강남 수서까지 20분 이내로 이동 가능하다. KTX, GTX 개발 호재와 더불어 신도시 내 평택고덕IC를 이용하면 평택~제천간 고속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를 좌·우로 이을 수 있다.

이처럼 고덕신도시는 광역 교통망과 수도권 사통팔달 교통의 요지로서 서울 및 동남부권 접근성이 커져 해당 지역의 부동산 미래가치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한편 우성고덕타워 섹션오피스 분양 홍보관은 서울시 송파구 백제고분로에서 운영되며 입주 후 2년간 보장되는 ‘임대수익 보장제’ 등 관련 문의는 홍보관 방문이나 대표전화로 가능하다.

 

*이 기사는 외부 제휴 콘텐츠로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임지훈 기자 cjs12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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