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할머니맥주, 2020년도 하반기 신메뉴 7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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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할머니맥주, 2020년도 하반기 신메뉴 7종 출시
  • 임지훈 기자
  • 승인 2020.11.30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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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살얼음맥주 전문 브랜드 역전할머니맥주가 하반기 신메뉴 7종을 출시하여 전국 670여개의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역전할머니맥주가 새롭게 선보인 신메뉴는 초코, 고구마, 크림치즈로 구성의 ‘치즈볼 삼총사’와 두가지 소스로 맛보는 ‘오징어 롱스틱’, 매운맛 마니아들의 도전정신을 불러일으키는 ‘핵불맛 돈까스’와 ‘찐불맛 뼈닭발’, 맥주와 조합이 좋은 ‘페페로니 치즈피자’, 매콤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의 ‘불닭로제파스타’와 겨울철 시즌 메뉴를 고려한 ‘할매네 부대찌개’이며 총 7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역전할머니맥주는 반기별 신메뉴를 출시하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매번 히트메뉴를 출시하여 소비자들에게 큰 주목을 받아왔다. 19년도 하반기에는 전국적으로 유행이 되었던 살얼음파인애플과 30cm마약치즈돈까스를 출시했고 20년도 상반기에는 갈릭빠다포테이토와 하이볼 그리고 튀김범벅 세트를 출시하여 가맹점 매출은 물론이며 SNS상에서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역전할머니맥주 관계자는 “계속해서 추워지는 날씨와 악화되고 있는 외부적 환경 요인 등으로 인해 전국 가맹점 매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을 고려하여 하반기 신메뉴를 출시하게 되었다. 코로나19로 다사다난했던 2020년에도 꾸준히 역전할머니맥주를 사랑하고 아껴 주시는 고객분들께 감사의 의미를 담아 다양한 구성의 신메뉴를 준비했다. 앞으로도 살얼음맥주와 잘 어울리고 가성비 넘치는 신메뉴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하여 역전할머니맥주를 찾아 주시는 고객분들께 최상의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국 660여개의 가맹점을 운영중인 역전할머니맥주는 2020년도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주점 프랜차이즈 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지난 2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프랜차이즈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상을 수상했다. 주류시장이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700호점을 목전에 앞두고 있다.

임지훈 기자 cjs12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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