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엔노블 최윤혜 커플매니저가 말하는 결혼정보회사 선택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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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엔노블 최윤혜 커플매니저가 말하는 결혼정보회사 선택 방법
  • 임지훈 기자
  • 승인 2020.11.24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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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성공적인 결혼을 꿈꾸며 결혼정보회사의 문을 두드리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들은 배우자를 찾는 데 많은 시간과 감정을 소비하기보다 처음부터 서로간 성향이나 이상형 기준이 맞는 상대를 만나 결혼 전제하에 진지한 교제를 하기 위하여 결혼정보회사를 찾는 경우가 대다수다.

결혼정보회사의 적극적인 도움을 받아 결혼에 성공하고 싶다면 어떤 결혼정보회사를 선택해야 할까?

이와 관련하여 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 엔노블 최윤혜 커플매니저는 “결혼정보회사를 선택할 때는 나에게 가장 알맞은 상대를 주선해줄 수 있는 회사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며 “당연한 말처럼 들릴 수 있지만, 내가 찾는 조건을 갖춘 사람이 활동하고 있는 회사를 선정해야 한다”고 전했다.

최윤혜 커플매니저의 설명과 같이 회사선택에 있어 가장 고려해야 할 사항은 나에게 알맞은 상대를 주선해줄 수 있는지를 따져보는 것이다. 이는 해당 회사의 연혁이나 규모 등을 확인하면 어느 정도 비례한다.

결혼정보회사가 각 회원이 원하는 수준의 상대를 매칭시켜줄 수 있으려면 먼저 충분하고 다양한 회원풀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또한 회원의 수준과 남녀회원의 성비, 성혼율, 고객만족도 등이 높아야 한다. 해당 조건들은 모두 결혼정보회사의 기본적인 조건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이를 충족하는 회사는 많지 않다.

능력 있는 커플매니저가 소속되어 있는지도 체크해야 할 사항이다. 나에게 최선을 다해줄 수 있는 커플매니저를 만나는 일은 결혼정보회사를 선택하는 것만큼 중요한 일이다. 어떠한 매니저를 만나느냐에 성혼 여부, 성혼 시간, 성혼 만족도 등이 달라질 수 있다.

현재 최윤혜 커플매니저가 소속되어 근무 중인 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 엔노블은 SKY대 출신자 2800명, 전문직 회원 2978명, 100억대 자산보유자 600여명 등 확실한 엘리트회원을 비롯한 다양한 회원풀을 갖추고, 균형 있는 남녀성비를 수년간 유지하고 있다.

또한 횟수 제한 없이 성혼할 때까지 만남을 주선하는 ‘성혼주의’를 실행하며 높은 성혼율과 고객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10여년간 성업 중인 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 엔노블은 서울 압구정에 단독 사옥을 비롯하여 국내에 부산 지사, 제주지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뉴욕, 로스앤젤레스 지사 등 해외에도 지사가 마련되어 폭넓은 네트워크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결혼정보회사이다.

임지훈 기자 cjs12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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